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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아이와 숲놀이를 하려고 합니다. 어떤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숲놀이는 아이의 오감 발달과 창의력 향상에 매우 좋아요. 단,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진드기 예방을 위해 긴 옷과 모자 착용, 해충 기피제 사용, 숲에서의 약속이 필요합니다. 숲에서의 약속은 버섯 등 먹을 수 있다고 아이가 판단되더라도 함부로 먹지 않기, 팔길이보다 더 긴 나뭇가지는 위험할 수 있으니(스크래치 등) 적당한 길이의 나뭇가지로 놀이하기, 부모의 시야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지 않기 입니다. 놀이 팁으로는 나뭇잎 모양 찾기, 돌탑 쌓기, 자연물로 그림 그리기 등이 있어요. 놀이 전후엔 손 씻기도 꼭 챙기세요. 아이가 자연을 탐색하도록 지켜보되 간섭은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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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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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할때 단어 교정도 해주는게 좋은가요?
아이가 말을 할때 직접적인 교정을 하면 자신감을 잃고 말하기가 위축될 수도 있기 때문에 간접교정(모델링)을 추천드려요.자연스럽게 바른 표현으로 되받아주는 방법인데 예를들어 아이가 "엄마, 나 저기 가고 싶었는데 못가졌어." 라고 이야기 하면,"아~ 저기 가고 싶었는데 못갔구나. 속상했겠다." 라고 대화를 이어가듯 이야기하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듣고 익히게 됩니다. 하지만 더듬거림이 심하거나 지속되는 경우 전문가 상담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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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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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에 조그마한 선물 하는게 나을까요?
선물보다는 아이의 손으로 정성껏 쓴 편지를 추천드려요. 선물을 드릴경우 교사가 부담스럽거나 불편해 할 수 있거든요.그리고 그날엔 심지어 음료수조차 받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정성가득한 편지로 마음을 전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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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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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이 집근처인곳과 학교가 집근처 어디가 나은거죠?
아이의 동선이 달린 일이라 많이 고민되실 것 같아요. 어떤 부분을 선택하든 정답은 없지만, 학원과 학교의 거리 선택은 각각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떤 요소가 더 중요한지에 따라 결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학교 근처에 사는 경우, 아이가 학교에 가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친구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도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원은 집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경우, 학원에 가는 시간이 절약되고, 학업 외의 활동을 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결정을 내릴 때 고려해야 할 점은 아이의 일상 패턴인데 만약 아이가 학교와 학원을 오가는 시간이 길어지면 피로가 쌓일 수 있으므로, 학원과 집이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가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 근처에 사는 경우 친구들과 더 많이 어울릴 기회가 있어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결국, 아이의 생활 리듬과 부모님의 생활 편의성을 모두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두 가지의 장단점을 잘 비교하고,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환경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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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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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 학원을 보내려는데 1층에 술집이있네요
학원 환경에서의 영향을 고민하시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1층이 술집인 학원은 실제로 아이에게 적절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주위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학원 자체는 교육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더라도, 학원 입구나 주변 환경이 아이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술집이 근처에 있어 부모나 아이가 불안감을 느낀다면 그 자체로 아이에게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이럴 때는 학원의 시설이나 교육 내용뿐만 아니라, 위치와 분위기를 꼼꼼히 살펴보세요. 술집이 있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을지,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만약 그 환경이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느껴지면, 다른 학원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안전과 정서적 안정이 우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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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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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끝마다 미운소리를 해서 너무 화나네요
아이의 비꼬는 말투나 짜증은 자신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찾지 못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이런 말을 들으면 부모도 사람인지라 화나는 마음이 들 수 있어요.이럴 때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주되, 부적절한 표현에 대해 일관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네가 속상한 건 알겠어. 하지만 그런 말투로는 엄마랑 이야기하기 어려워"라고 부드럽게 말해 주세요.또한, 아이가 말을 할 때 듣기 전에 반응하지 말고 잠시 기다린 후, 긍정적인 방식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이렇게 말하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어"라며 바람직한 표현을 모델링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이런 행동은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차분하고 일관된 태도로 대처하면 점차 아이도 긍정적인 소통 방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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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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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놀러가서 떼쓰는경우에요!!
아이의 떼쓰는 상황, 정말 힘드시죠.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계속 소리 지르면 진땀 나기 마련인데, 차분하게 대처하는 게 쉽지 않아요. 이럴 때 중요한 건 일관성입니다. "지금은 안 돼, 나중에 집에서 하자"처럼 간단하고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떼쓰는 아이에게 계속 반응하기보다는, 반응을 줄이고 아이가 진정할 수 있도록 잠시 자리를 피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부모가 차분히 일관되게 대응하면, 아이도 점차 규칙을 배우게 됩니다. 쉽지 않지만,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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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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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날이 추워졌는데 자꾸 반팔을 입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아이의 주도성을 존중하면서도 날씨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가 반팔을 고집할 때, "날씨가 추워서 반팔을 입으면 추울 수 있어. 긴팔을 입을지, 반팔에 가디건을 입을지 선택할 수 있어"와 같이 선택권을 주되, 날씨에 맞는 옷을 입도록 유도합니다. 때로는 아이가 반팔을 입고 나가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도록 경험을 통해 배우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음에는 날씨를 보고 옷을 고르자"라고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학습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만 보는 부모의 인내심이 필요할 뿐이죠;;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한두번은 겪는 주도성이 자라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아이를 믿고 지켜봐 주세요.^^
육아 /
유아교육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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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의 인생에서 부모님의 간섭범위?
부모님은 아무리 자식이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아기처럼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그만큼 자녀에게 큰 사랑과 관심을 주고 싶어 하시기 때문에, 때때로 자식의 선택에 깊게 개입하시게 되죠. 그러나 자녀는 성인이 되어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충분히 소중하지만, 자녀가 독립적인 결정을 내리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금씩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합니다.부모님께 자녀로서의 입장을 부드럽게 전하고, "나도 내 길을 가고 싶다"는 뜻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도 자녀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같으시니까,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대화가 이루어진다면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로서도,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존중을 구하는 것도 또 다른 방식의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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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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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운동회는 어떤식으로 하는거죠?
보통 운동회는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게임으로 구성는데 크게 아이들게임, 부모게임, 조부모게임, 응원전 등으로 구성됩니다.아이들이 하는 게임으로는 달리기 경주, 훌라후프 통과, 색깔별 공 던지기 등이 있으며, 부모님과 함께하는 달리기나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력하는 릴레이 경기 같은 활동이 많습니다. 또한,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함께하는 세대별 릴레이 경주나 손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도 준비되어 있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응원전도 중요한 부분이라 아이들이 참여하는 경기마다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응원을 열심히 해주시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팁을 드리자면, 응원 플랜카드나 도구를 준비해 가는것도 운동회의 재미를 높이는 한 방법이 됩니다. 즐거운 운동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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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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