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이 낮은 etf는 매수 안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시가총액 125억 원 ETF는 유동성 부족, 괴리율 확대, 상장폐지 리스크가 매우 커서 장기 투자 목적이라면 매수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억 원 미만이면 폐지 위험이 급증하고, 거래도 불편해집니다. 원하는 주식이 포함됐다 해도 순자산 1,000억 원 이상 대형 ETF나 개별주식 매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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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이 부담될 때 할부 전환은 괜찮은 선택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카드값 부담 시 할부 전환은 무이자라면 큰 도움이 되지만, 이자가 붙는 경우라면 총 상환액이 늘어나 오히려 손해입니다. 신용한도 차지 및 신용점수 하락 위험도 있습니다. 무이자가 가능하다면 전환을 추천하지만, 이자가 붙으면 일시불로 갚는 것이 낫습니다. 본인의 소득과 한도 여유를 꼭 확안해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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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etf가 망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 ETF가 망한다는건 상장폐지를 의미하며, 순자산 50억원 미만 지속 시 강제 폐지되거나 운용사가 자진 폐지합니다. 폐지 시 기초자산 매각 후 청산가로 현금 정산돼 원금이 전부 날아가진 않습니다. 다만 괴리율, 시장 하락 등으로 일부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100억 원 미만 소형 ETF는 리스크가 크니 대형 상품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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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계속 행보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나스닥은 22,5000~23,500 포인트 사이를 횡보 중으로, AI 과열 후 조정 피로, 빅테크 실적 우려, 섹터 로테이션이 주요 이유입니다. 기술적 저항선 실패와 Fed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도 영향을 주지만, 특별 뉴스 없이도 이런 요인들이 쌓여 방향성 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기 AI 수혜 기대는 여전하나 단기 변동성이 크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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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지금 투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현재 과열 후 조정 국면으로 보이며, 10억 간다 같은 과장 심리가 사라진 상태입니다. 장기 관점에서 소액 적립식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단기 하락 리스크가 크니 전 재산을 몰빵하는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됩니다. 불안하다면 조금 더 지켜보고, 감당 가능한 금액(전 재산 5~10% 이내)으로만 시작하세요, 코인은 끝난 것이 아니라 사이클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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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나 카타르같은 천연자원에 의존하는 국가들은 국제유가가 내려가면 실제 성장률에도 영향을 받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산유국은 재정의 70~90%가 석유 및 가스 수입에 의존하므로 국제 유가 하락 시 수출액 금감이 정부 지출 축소로 이어지고, 민간 경제 위축이 되면서 실제 GDP 성장률이 동반 하락합니다. 과거 유가 폭락 때 사우디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사례가 많고, 유가 10% 하락 시 성장률 0.8~1.5% 하락하는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다각화 노력 중이지만 아직도 유가 영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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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받을어음을 매수해놓았는데 매도 후 바로 현금출금을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증권사 발행어음은 매수 후 매도하면 대부분 당일 또는 실시간으로 출금 가능합니다. 매도 신청 후 몇 분 내 처리되고, 은행 계좌로 당일 입금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내일 급하게 돈 쓸일이면 오늘 중 매도 및 출금 신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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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투자방법 중에서 DCA 투자란 무엇을 말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DCA는 매달 고정 금액으로 주식, ETF를 사는 정액 분할 매수법입니다. 주가 높을 때 적게, 낮을 때 많이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고 타이밍 리스크를 줄여줍니다. 소액으로도 가능하며, 장기 투자 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 초보자에게 강력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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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모은 돈이 거의 없으면 망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30대 중반에 저축이 거의 없어도 망했다고 보기엔 아직 늦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소득 30~50% 강제 저축, 소득 증가 노력, 현실적이 결혼, 주택 목표 조정, 장기 투자를 병행하면 40대 초반 평균 이상 회복 가능합니다. 비교 대신 본인 속도에 집중하시고, 오늘부터 작은 금액이라도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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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에서 자금을 빌릴 때 IMF는 어느정도 규모까지 감당이 가능한가요? 최대치가 정해져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IMF의 현재 대출 가능 규모는 약 1조달러 수준으로, 개별 국가 최대 가능 규모는 600%까지 가능합니다. 한국처럼 과거 위기 때는 충분히 지원했으나, 중국 같은 초대형 경제국 파산 시 IMF 단독으로 감당 어려워 G20, 중앙은행 공조가 필수입니다. IMF는 중소국 구제에는 강력하지만, 글로벌 최상위 국가 위기엔 국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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