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은 분류가 돼 있는데 각각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각각 특정코인의 기준이 되는 코인 혹은 화폐를 뜻 합니다btc는 비트코인을 뜻 합니다. 1비트코인 당 얼마인지를 나타내주며, krw는 원화 기준으로 1월당 얼마인지를 나타내줍니다. USDT는 테더에서 발행한 달러가치에 고정되어있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1달러당 얼마인지를 표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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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는 어떨 때에 인하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준금리는 경기침체의 조짐이 보여서 디플레이션의 위험이 있는 경우에,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금리 인하을 통해서 경기 부양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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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코인에서 물타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물타기는 주식가격이 내가 보유하고 있은 주식의 평균단가보다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하면서 평균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합니다.이렇게하면 반등 시, 조금 더 빨리 본전 가격에 도달 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늠 수익을 극대화 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에는, 손실 폭이 확대되기 때문에 조심해야하는 투자방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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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회사에서 가격방어를 어떻게한다는거죠?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해당 코인 홀더들이 보유하고 있으면 계속 이득을 보게 해주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스테이킹이라고해서 예금처럼 묶어두면 이자 형식으로 코인을 지급한다던지 하면서요. 그리고 실제로 그 코인이 어딘가 사용처를 만들어서 시장으로 흘러나오지 않게 한더던지요.하지만 현실적으로 특히 약세장에서는 가격방어가 불가능에 가깝더가 개인적으로는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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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총 생산 GDP는 어떻게 하면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GDP는 일정 기간 동안 한 나라 내에서 생산된 모든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가치를 합한 것입니다. 한 나라에서 생산된 것을 모두 합하면 한 나라에서 소비된 것을 모두 합한 것과 항상 같으므로 GDP는 바꾸어 얘기하면 일정 기간 동안 한 나라에서 소비된 모든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가치의 합이기도 합니다.GDP를 결정짓는 것이 생산성 입니다. 그리고 생산성은 우리의 삶의 수준을 결정짓습니다. 생산성이란 단위 시간 당 얼마나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해 낼 수 있는가를 재는 척도입니다. GDP가 높은 나라는 똑같은 1년 동안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해내는 나라입니다. 생산성이 높은 나라입니다. 더 많은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해내기 때문에 그만큼 그 나라의 삶의 질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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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의 순기능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공매도의 순기능은 과도하게 상승하는 자산시장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공매도가 없다면 가파르게 상승하는 주식은 브레이크 없이 계속해서 상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원히 오르는 주식은 없습니다. 어느 시점에는 상승세을 꺾일 것이고, 하락 속도 또한 어마어마하게 빠를 것 입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공매도가 허용이 된다면, 이런 과도한 상승 시 과대평가라고 생각한 세력들이 해당 주식을 매도하면서 너무 과한 상승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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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에 대해서 질문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부에서 사용하는 재정정책은 조세와 정부지출입니다. 그 중에서 감세정책은 조세에 해당되는 재정정책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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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도 코인과 같이 발행량이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회사가 존속하는 기간 동안 앞으로 발행할 주식의 수를 말합니다.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한계치가 없으므로 1000만 주, 1억 주 등으로도 정할 수 있습니다. 실무상 설립 시 발행하는 주식 수의 10~100배수 정도로 정합니다.그런데 새로 발행하는 주식의 수와 기존에 발행한 주식의 수를 합하여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넘는다면 신주발행 등기를 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정관과 등기부를 변경하여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높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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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시장이 다시 활발해질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투자자들에게 너무 힘들었던 22년이 끝났습니다. 우선 드리고 싶은 얘기는 영원히 하락하는 장은 없습니다.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는 견조란 기업 실적과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의 속도 완화 입니다.현재 자산시장이 굉장히 불안한 이유는 고인플레이션의 환경 지속과 그로 이란 고금리 정책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는 불확실성 때문 입니다. 만약 인플레이션이 완화가 되고, 금리 인상이 끝이 보인다면, 자산시장은 안정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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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대에 예금 들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작년에 비해서 이자율이 엄청나게 상승하였습니다. 그 뜻은 적금과 예금을 통한 이자 수익도 크게 증가했다는 뜻 입니다. 자산시장이 불안한 만큼, 위험을 선호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예금은 훌륭한 투자 상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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