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는 요즘 위험하다고 계속 그러던데 무엇때문에 위험하다고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새마을 금고가 위험하다는 평가는 주로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부실, 지방 부동산 투자 실패, 대규모 적자(24년 약1조7천억)와 같은 재무 건전성 악화에서 비롯됩니다. 내부 통제 미흡, 반복되는 금융사고, 느슨한 감독체계도 위험요인으로 지적됩니다. 또한 새마을금고는 각 지역의 금고가 독립 법인으로 운영되어 경영, 자산, 이율, 예금자 보호 한도 등이 지점별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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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상이 내 소비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기준금리 인상은 대출이자의 증가로 가계의 가처분소득을 줄여 소비를 감소시키고, 자산가치 하락과 저축 유인을 높여 현재 소비를 더욱 위축시킵니다. 특히 대출이 많은 30~40대 등 금리 민감계층의 소비 감소가 두드러지며, 전체적으로 민간소비가 둔화되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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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공매도를 퇴출시켜 버리면 공매도 자체가 없어질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불법 공매도를 퇴출시켜도 합볍적인 공매도 자체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합법적 공매도는 주식을 비려서 매도하는 투자기법으로, 시장의 가격 효율성 즈대, 주가 거품 방지, 유동성 공급 등의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불법 무차입공매도만 근절하면 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높아지지만, 공매도의 순기능을 위해서 제도 자체는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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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는 인구의 1/3이 이민자라고 할 정도로 la를 이끌어가고 있는 경제주축이라고 할수 있는데, la에서는 이민자를 보호하려고 하는 이유 및 법이 정해진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로스앤젤레스는 이민자를 보호하기 위해 시 자원과 정보를 연방 이민 단속에 제공하지 않는 “이민자 보호 도시(샌크추어리시티)” 조례를 제정했슴니다. 이는 이민자들이 범죄 피해 신고 등 기본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돕고, 연방정부의 대규모 추방 중책에 시 차원에서 대응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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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종목 공시는 어디에 해야하는게 원칙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상장기업의 공시는 원칙적으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시스템에 전자문서로 제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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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을 미리 상환하면 신용점수 올리는데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카드값을 미리 상환해도 신용점수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연체 위험을 줄이고 신용카드 이용률을 낮춰 간접적으로 신용도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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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재테크 시작하려면 어떤 준비와 접근이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장기적인 재테크를 위해서는 현실적인 목표 설정, 예산 관리와 비상금 마련이 우선입니다. 이후 연금저축, IRP 등 장기 상품에 분산 투자하고, 복리 효과를 활용해야 합니다. 금융 지식 습득과 정기적인 목표 점검도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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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를 하게 될 경우, 주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무상증자는 기업이 기존 주주에게 무료로 추가 주식을 배정하는 것으로, 주식 수가 늘어나 주가는 비례해 낮아집니다. 이로 인하여 거래가 활발해지고 투자자 접근성이 높아지며, 단기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도 잇지만, 기업가치게는 변화가 없습니다. 무상증자 발표는 긍정적 신호로 인식되어 주가가 오를 수 있으나, 실제 시행 후에는 조정될 수 있고, 시장/기업 상황에 따라 영향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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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것이 이자를 많이 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원리금 균등상환은 대출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대출 기간 동안 매달 동일한 금액으로 나누어 갚는 방식입니다. 매달 상환액이 같아 자금 관리가 쉽지만, 총 이자부담은 원금 균등 상환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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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G7 회의에 호주와 우리나라를 참석시켜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데요 왜 그런거죠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이 G7 회의에 호주와 한국을 참석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두 나라가 민주주의와 경제 규모면에서 G7의 기준을 충족하며, 인도-태평양 지역의 대표성을 강화하고 G7의 역량과 정당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계 경제에서 G7의 비중이 줄고 다뤄야할 현안이 다양해진 만큼, 한국과 호주가 디지털 경쟁력, 글로벌 거버넌스, 안보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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