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시 콘돔 말림 으로 뺄때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돔이 올바르게 사용되었고, 파손되지 않았으며, 질내 사정 후에도 새지 않았다면 임신 위험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다만, 콘돔이 제대로 밀착되지 않았거나, 사용 중에 위치가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일부 정자가 유입될 수 있어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약 걱정이 된다면, 생리 예정일에 가까운 시점에 홈 테스트기로 확인하거나, 임신 가능성이 여전히 우려된다면 산부인과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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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개월차에 비행기를 타도 문제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임신 1개월 차(임신 4~5주)에는 일반적으로 비행기 탑승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초기 임신은 유산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시기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단거리(일본, 베트남) 여행이라면 큰 무리가 없을 가능성이 크지만, 입덧, 피로, 혈전 위험(심부정맥혈전증)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가벼운 스트레칭이 중요합니다. 또한, 임신 초기에는 예기치 못한 출혈이나 배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산부인과 상담 후 비행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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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가운데에 작은 구슬 같이 단단한 멍울이 생겼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갑상선 결절, 피지 낭종, 지방종, 혹은 목 중앙의 선천성 구조물(설골낭종 등)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파선염은 주로 목 옆쪽(측경부)에 발생하므로 위치상 다를 수 있습니다만 배제는 못합니다. 급성 감염이나 염증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부을 수도 있지만, 정확한 원인 파악하기 위해서는 내분비내과 또는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초음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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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초음파만으로 양성종양인지 악성종양인지 알 수 있는거죠?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갑상선 결절(혹)은 매우 흔하며, 성인의 약 50% 이상에서 발견될 정도로 일반적입니다. 대부분은 양성 종양(물혹 또는 양성 결절)으로 특별한 치료 없이 경과를 지켜보면 되지만, 초음파 검사만으로도 크기, 모양, 경계, 혈류 분포 등을 분석해 양성과 악성을 어느 정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확실한 진단이 필요할 경우 미세침흡인세포검사(FNA)를 추가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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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발가락을 자꾸 움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자면서 발가락이 경련하는 듯이 움직이는 증상은 하지불안증후군(RLS), 근육 경련(야간 근경련), 전해질 불균형(칼슘, 마그네슘 부족), 신경계 문제(말초신경병증)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과도한 운동, 수면 부족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신경과나 내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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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손톱에 검은색 줄이 자꾸 생기는데 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피곤할 때마다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멜라닌 색소 침착(멜라닌 손발톱증)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스트레스, 피로, 영양 부족(특히 철분이나 비타민 B12 결핍) 등이 원인이 되어 손톱 아래 멜라닌 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생길 수 있습니다.다른 원인으로는 손톱에 가벼운 외상, 특정 약물 복용, 호르몬 변화 등이 있을 수 있으며, 드물게는 내과적 질환(부신기능저하증, 빈혈 등)과 연관될 수도 있습니다.흑색종의 경우 점점 커지거나 경계가 불규칙한 경우, 한 손톱에만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손톱이 갈라지거나 변형되는 경우 의심해볼 수 있으므로 만약 해당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피부과나 내과에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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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내시경할 때 사람들이 무의식중에 정말 말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대부분의 환자는 검사 중 기억이 없고 깊이 잠든 상태가 됩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반수면 상태에서 무의식적으로 말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기도 합니다.무의식적으로 하는 말은 평소 머릿속에 있던 생각, 일상적인 이야기, 가끔은 비밀스러운 이야기까지 다양할 수 있으며, 간혹 내시경이 불편하거나 통증이 느껴질 경우 "아파요", "힘들어요" 같은 말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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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 그리고 epi 에 있어서 단백질분해효소가 아닌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를 써야 되는데 Protease 같은 경우 단백질 분해효소인데 이경우 췌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단백질분해효소는 췌장염과 외분비췌장부전(EPI)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하며, 췌장염에서는 췌장 내에서 활성화된 소화효소가 췌장을 공격하는 것이 문제이므로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예를 들어 Gabexate, Nafamostat)를 사용하여 이를 억제하는 반면, EPI에서는 췌장이 충분한 소화효소를 분비하지 못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소화가 어려워지므로 외부에서 Protease가 포함된 소화효소 제제를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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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고 근육이 멍든 것처럼 아파요 병원진료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넘어지면서 허벅지에만 멍이 들고 다른 부위에는 멍이 없지만 아픈 증상은 근육이나 인대에 충격이 가해져서 발생한 일시적인 통증일 수 있습니다. 목뒤와 양쪽 팔이 아픈 것은 근육의 긴장이나 압박으로 인한 일시적인 통증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통증이 지속되고 움직일 때 심하게 아프다면, 단순히 시간이 지나면 나을 수도 있지만, 혹시 모를 염좌나 근육 손상 등의 우려가 있으니 정형외과나 병원에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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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찬 것을 먹었을 때 냉대하 같은 증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찬 음료나 아이스크림을 먹었을 때 질이 흠뻑 젖고 축축해지는 증상은 일부 여성들에게서 경험할 수 있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보통적인 증상이라기 보단 있을 수는 있는 일입니다. 이는 자율신경계가 차가운 자극에 반응하여 생리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찬 음료나 차가운 음식이 위나 장, 그리고 생식기 주변의 혈류에 영향을 미쳐 과도한 분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산부인과적 질환은 없는지, 이게 그 증상은 아닌지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려면 산부인과 방문하셔서 진료 및 검사 받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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