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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가 다리건강에 좋지않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양반다리를 하면 다리를 접은 상태를 말하는건데요 이는 혈액순환에 좋지 않습니다. 양반 다리 오래 하면 다리가 저리고 갑자기 일어나지 못하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잖아요. 이게 다 혈액이 제대로 순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다리를 쫙 펴고 앉아있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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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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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때문에 머리가 아플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선풍기 바람을 오래 쐬면 저체온증이 유발될 수 있는데 이는 두통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얼굴에 바람을 장시간 맞을 경우 그렇죠. 타이머 기능을 이용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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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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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서 피가 나오는데 걱정됩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생리가 아닌데 피가 나온다는건 우려가 되는 증상으로 가능한 빠른 시일내에 가까운 산부인과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미루지 말고 바로 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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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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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중, 혹은 식후 30분 내 로 대변 신호 가 꽤 옵니다. 이대로 괜찮은것인지 완화 시키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대변 횟수나 대변 형태 (지나치게 되거나 묽은 변)가 변화된게 아닌이상 밥을 먹고 대변을 보는건 얼마든지 그럴수 있습니다. 대변이 쌓인 상태에서 음식을 먹게 되면 그게 대변을 밀어내면서 신호가 오는것이기 때문이죠. 밥을 먹은 뒤 신호가 온다는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대변 횟수가 지나치게 줄거나 늘진 않았는지, 아니면 대변 형태가 지나치게 되거나 묽지는 않은지를 신경쓰시는게 장 건강상태 체크에 더 유용할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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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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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코로나가 유행이라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흔히 말하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는 아예 다르지만 코로나 역시 이미 토착화 돼서 사라지지 않고 독감처럼 유행이 돌고 돌게 될거 같습니다. 이미 그렇게 되어가고 있구요.말씀하셨듯이 그때그때 변이되기 때문에 완벽하게 막는게 불가능하고 백신도 달라집니다.격리가 사라진건 불필요해서라기 보다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이제 토착화 돼서 사라지지 않을것이기에 무의미하다 결론지어 (언제까지 격리할순 없으니) 더이상 강요하지 않는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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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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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때문에 몸무게(kg)가 늘어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물을 많이 마시면 그 순간에는 몸무게가 늘어나게 됩니다. 대부분 소변을 본 후 다시 재보면 원래 몸무게로 되돌아오기때문에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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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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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면 몸에서 땀이 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습니다. 1. 환경적 요인: 낮에는 밤보다 기온이 높고, 실내 온도도 높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체온 조절 시 땀을 더 많이 분비할 수 있는거죠. 2. 수면 단계: 수면 중에는 여러 단계를 거치는데, 특히 REM 수면 단계에서는 체온 조절이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아 땀을 많이 흘릴 수 있습니다. 낮잠을 자는 동안 특정 수면 단계에 더 빨리 도달하거나 더 오래 머무를 수 있으므로 땀이 더 많이 날수있습니다. 3. 신체적 상태: 신체적으로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을 때 땀 분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낮잠을 자기 전의 활동량이나 스트레스 수준에 따라 땀 분비량이 달라질 수 있죠 4. 의학적 상태: 수면장애, 스트레스, 불안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 무호흡증이나 호르몬 변화도 원인일 수 있으며, 저혈당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5. 개인의 체질: 어릴 때부터 낮잠을 잘 때 땀을 많이 흘리는 경향이 있다면, 개인의 체질적 특성일 수도 있겠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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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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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 불을 켜고 자는것이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수면 중 빛 노출은 비만과 당뇨병 위험을 높입니다. 불을 켜고 자는 행위는 잠을 유도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 생체리듬을 깨뜨리는데 이때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 분비가 줄어들어 비만해질 가능성을 높입니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켜 당뇨병 발병률도 높이죠. 특히 성장기 아이라면 수면 환경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성장호르몬은 멜라토닌에 영향을 받는데, 수면환경이 밝으면 멜라토닌 생성이 억제돼 성장호르몬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밝은 환경에서 자는 습관은 수면의 질을 떨어뜨려 불면증, 무력감, 피로감 등을 유발합니다. 이는 우울증 등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주고요. 따라서 건강을 위해선 자기 전 침실 밝기를 최대한 어둡게 하고, 잠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스탠드, 티비, 전자기기와 같이 밝은 빛을 내는 기기 역시 모두 끄는걸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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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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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는 일반 모기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말하신대로 일반 모기와 다릅니다. 말라리아를 일으키는 말라리아 원충은 얼룩날개 모기류(Anopheles species)에 속하는 암컷 모기에 의해서 전파되는데, 우리 나라에서는 중국 얼룩날개 모기(Anopheles sinensis) 암컷이 말라리아 원충을 전파시킨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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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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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고 나서 갑자기 물을 많이 마시면
몸속의 염분이 갑작스레 마신 물을 통해 급격하게 희석이 되면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날수있습니다. 물을 적당한 속도로 적당한 양을 드시는게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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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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