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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왼쪽으로 누우면 소화에 도움이된다는 말이 맞나요?
왼쪽으로 누워 자면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걸 막아주고, 속 쓰림도 덜 하다고 해요. 반대로 오른쪽으로 누워 자면 역류성 식도염 등에 좋지 않아요. 위 속의 음식물과 위액이 반대로 쏟아지는 모양이 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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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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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변 흑변도 출혈에 의한것인지 키트로 알수잇나요
무슨 키트를 말하시는 것인지 헷갈리는데 대변 간이진단 키트를 말하시는 것이라면 보통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혈변을 잡아내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만, 정확도를 담보하기는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긴 합니다. '유효성이 없다'는 게 아니라, 임상 결과가 부족해 '잘 모르겠다'는 입장이 대부분입니다.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차재명 교수는 "간이진단 키트는 자체 진행한 임상 외에 대규모로 검증된 임상시험 결과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검사 비용이 비싼 외국과 달리, 건강보험이 잘 갖춰진 국내 병원에선 굳이 쓰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빈센트병원 소화기내과 이강문 교수 또한 "병원에서 하는 분변검사는 정확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지만, 간이 검사로는 양성·음성 여부만 알 수 있다"며 "보다 객관적인 검사를 위해선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말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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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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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크림이 눈가주름에 효과가있는게 맞나요?
아이크림의 가장 주요 성분은 수분이라고 알려져있을정도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별게 없는건 사실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수분크림이나 재생크림 열심히 바르시고 가끔 피부과에서 눈가 주름을 위한 레이저 시술 및 보톡스 시술을 받아보시는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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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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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꼬면 척추도 틀어질 수 있나요??
허벅지를 맞닿은 상태로 다리를 꼬면 한쪽 골반에만 체중과 압력이 쏠리고, 반대쪽 골반 근육은 심하게 당겨져 골반이 틀어지게 됩니다. 이 때문에 골반 대칭이 안 맞으면 척추 각도가 변하고 양쪽 골반 크기와 높낮이가 달라지게되죠. 좌골신경(허리와 다리를 지나는 신경다발)에 스트레스가 지속돼 통증으로 이어집니다 심하게 비틀린 척추가 중추신경을 압박해 근육, 관절, 장기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리 꼬는 습관이 장기간 유지되면 척추가 휘는 측만증이나 후만증, 허리디스크, 이상근 증후군, 발음성 고관절 등의 척추 질환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다리 꼬기 자세를 유지하면 정맥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다리 부종이나 정맥류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은 성장판에 악영향을 미쳐 키가 더 이상 자리지 않는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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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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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데요
스트레스가 가중되어 신체에 병이 생기는 것을 정신신체장애라 부릅니다. 이중 대표적인 것으로 고혈압, 심장병, 위궤양, 두통, 만성요통, 류마치스, 과민성 대장염, 성기능 장애 등이 있습니다. 최근 암의 발생이나 치료에도 스트레스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병균과 싸을 힘이 적어져서, 감기같은 감염병에 잘 걸릴 뿐더러 여러가지 질병에 저항력이 적어집니다.스트레스는 신체질환 외에도 우울증, 불안증, 공포증, 수면장애, 신경성 통증 등을 유발합니다.결론적으로, 우리 몸은 전반적으로 호르몬과 자율 신경계의 지배를 받고 있으므로, 대부분의 병이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는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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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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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보다 임신기간이 더 긴 동물이 있나요?
코끼리의 임신 기간이 거의 2년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2개월에서 24개월까지고 보통 4년마다 한번 임신이 가능하다고 하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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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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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볼때 몸을 부르르 떠는거같은건 체온조절위한건가요??
소변 보고 부르르 떠는 이유는 여러 가설이 있는데 아래 내용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첫 번째는 소변을 볼 때 순간적으로 체온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를 다시 끌어올리려는 노력으로 몸이 '부르르' 떨린다는 것이다. 따뜻한 소변이 방광 안에 차 있다가 갑자기 빠져나가면 체온이 약간 떨어질 수 있는데 몸을 운동시켜 체온을 회복하려는 것이죠. 두 번째는 전신에 흥분이 전달돼서 몸이 떨린다는 이론입니다. 배뇨는 자율신경계의 조절로 이뤄집니다. 배뇨할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괄약근이 이완되는데, 소변을 본 뒤에는 괄약근을 다시 조여야 하니, 교감신경이 흥분하게되죠. 부교감신경 흥분과 교감신경 흥분이 반복될 때 괄약근에만 반응이 나타나는 게 아니라 전신으로 전달돼서 떨림이 생긴다는 가설입니다. 세 번째는 혈압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가설에 의하면 남성에게 '부르르' 증상이 더 많이 생깁니다. 서서 소변을 보는 자세 탓에 갑자기 혈압이 크게 떨어지거나 몸속 전해질 불균형이 생겨서 몸이 떨린다는거죠.. 하지만 배뇨 때문에 혈압까지 떨어지려면 한 번에 500cc 이상의 소변을 봐야 하기에 일반인은 극히 드물고 당뇨병 등으로 인해 방광이 늘어나서 소변이 너무 많이 차 있다가 한 번에 보는 사람에 해당됩니다. 결과적ㅇ로 부르르 증상이 있어도 건강에 전혀 문제가 없으니 걱정할 것 없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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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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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과 코감기 구별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알레르기 비염 증상은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데, 증상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해 7~10일 동안 지속됩니다. 인후통, 기침, 몸살, 미열이 발생하고 비강 증상(콧물, 코막힘)이 있죠. 콧물은 끈끈한 특징이 있고, 재채기는 횟수는 적지만 하루 종일 지속됩니다 반면 알레르기 비염은 알레르기 반응으로 발생하는데,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몇 주 또는 몇 달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콧물이나 코막힘이 동반될 수 있는데, 분비물은 끈끈하기보단 깨끗하고 묽은 편입니다. 눈, 코, 목 주위의 가려움도 알레르기 비염의 흔한 증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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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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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나면 감정이 해소된다고 하는데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카테콜아민’이라는 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는데, 이때 눈물을 흘리게 되면 카테콜아민이 몸밖으로 배출된다고 합니다. 울고 나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심리적인 안정감이 찾아오는 것이 이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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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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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암내는 왜 사람마다 냄새정도가 심한가요?
땀 중에도 악취가 안 나는 땀과, 악취가 나는 땀이 나뉩니다. 악취가 나지 않는 땀은 '에크린샘'이라는 땀샘에서 나오고, 악취가 나는 땀은 '아포크린샘'이라는 땀샘에서 나온다고 알려져있죠. 에크린샘은 피부 표피로 이어져 있어 땀을 피부 밖으로 바로 내보내기 때문에 무균 무취입니다. 반면 아포크린샘에서 나온 땀은 털이 자라는 모낭으로 흘러 들어가는데, 이때 모낭과 연결된 피지선에서 나온 지방 성분이 더해져 끈적해집니다. 그런데 지방 성분을 먹고 사는 박테리아가 이 땀을 분해하면서 '암모니아'라는 물질을 생성, 악취를 유발하게 됩니다. 다른 부위가 아닌 겨드랑이에서 유독 악취가 나는 이유는 아포크린샘이 다른 부위에 비해 겨드랑이에 많이 분포하는 탓입니다. 겨드랑이에서 악취가 심한 사람은 유전적으로 아포크린샘이 많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땀 냄새가 심하게 나 일상생활을 어려울 때 '액취증'으로 진단하는데, 부모 중 한 명만 액취증이 있어도 자녀에게 액취증이 생길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하네요. 스트레스를 자주 받아도 겨드랑이 악취가 잘 생깁니다. 아포크린샘은 체온조절과 관계없이 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땀을 분비시키기 때문이죠. 겨드랑이 냄새를 완화하려면 겨드랑이를 자주 씻는 게 중요하고, 땀구멍을 막는 데오드란트 등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겨드랑이를 절개하고 피부 속 아포크린샘을 제거하는 수술도 시행되고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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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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