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들은 아이들을 많이 낳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은데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무슬림 교도돌의 중가 원인을 크게 노동 인구의 증가와 유학생의 증가, 결혼과 출산을 통한 증가로 본다고 합니다. 무슬림들이 성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포교 전략이 결혼해서 아이를 많이 낳는 것이라며 무슬림들이 많이 이용하는 SNS에 보면 ‘무슬림 생활수칙 5계명’ 이라는 내용이 자주 공유되는데 그 안에는 그 지역의 고령여성과 장애인 여성, 이혼한 여성에게 접근하라는 내용과 먼저 임신부터 시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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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노비는 절대로 주인을 고발할 수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노비는 주인을 고발 할수 없었습니다. 단 주인이 반역이나 역모를 꾀한 경우만큼은 예외였습니다. 세종실록에 형조가 올린 상소에 '노비가 주인을 고발할 경우, 그 고발을 받지 말고 곤장 100대를 쳐서 3000리 밖으로 유배를 보내자'고 건의하는 내용이 나오고 '경국대전'의 '형전'에도 노비가 주인을 고발하면 교수형에 처한다고 적혀 잇습니다. 노비의 상전은 노비를 죽이지만 않는다면 죽지 않을 만큼 때려도 처벌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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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이 건설 초기 비판을 받다가 어떤 계기로 우호적인 평가를 받게 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에펠탑이 욕을 먹던 당시에는 파리는 석조 건물들만 즐비한 도시였으며 그 중에 홀로 이질적인 에펠 탑은 충분히 혹평 받을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기차역 등 많은 거대 시설들이 에펠 탑과 같은 철골 구조를 사용하여 지어지고 나서는 그럭저럭 도시 미관에 녹아 들어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또한 파리를 대표하는 핫 플레이스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평가는 달라 졌습니다. 특히 야경은 특히 아름다운데 파이 야경은 간접 조명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건물들이 아름답고 운치있게 보이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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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시인들은 어떤 주제와 감정을 다루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시대를 막론 하고 사람의 감정은 거의 대동 소이 합니다. 조선 시대 이던 아니면 지금의 현대 이던 시에 대한 소재는 비슷 하다고 보여 집니다. 지금도 시의 주제가 자연, 사람, 삶, 정치, 운명 등 이라면 그 당시의 주제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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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과 인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문은 인간의 감정 사고 방식 , 문화와 예술을 다루는 분야 입니다. 인공은 이와는 상관 없이 사람이 만들어 낸 그 무엇 인가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인공 지능, 인공 기술, 인공 호수, 인공 폭포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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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축구 경기를 보다 문의드립니다ㆍ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2002년 아시안 게임 부터 출전 연령이 23세 이하로 제한 되었으며 와일드 카드로 나이와 사관 없이 3명까지 출전 가능 합니다. 이것은 올림픽도 마찬 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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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어떤 욕구가 인간을 지배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인류가 생긴 이후에 가장 공통적인 인간의 욕구는 식욕, 성욕, 돈과 권력욕 이얐습니다. 이 3가지 기본 욕구를 위해 인간은 처절 하게 투쟁 하면서 발전을 해 왔다고 할 수 있지요. 미래에도 이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와 욕망은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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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어탕은 보성의 토속음식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네, 짱뚱어탕은 전라남도 보성군의 토속음식이 맞습니다. 순천만 갯벌 일대에서. 서식하는 물고기인 짱뚱어를 된장을 푼 물에 삶아 으깬 뒤, 시래기와 애호박 등을 넣어. 한소끔 끓여낸 전라남도 탕 요리라고 합니다. 추어탕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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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문들을 실제로 충신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성삼문은 적어도 김질 처럼 중간에 말을 갈아 타고 역모 사건을 세조에게 고변 하지는 않았습니다. 성삼문은 수양대군이 왕위를 찬탈하자 박팽년, 하위지등과 같이 단종의 복위를 도모 하다가 붙잡혀 모진 형벌을 받고 장렬한 최후를 마쳤는데 이 고문 과정에서 단종이 연루 되었다는 말을 성삼문이 했다고 전해 져 오나 이것도 확실치는 않습니다 성삼문이 왜 충신인지는 디음 기록이 전해 지는데 고문을 받을 때 세조가 묻는데 "거취를 분명히 하라"그러자 성삼문은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될꼬하니 봉래산 제일 봉에 낙락장송 되었다가 백설이 만건곤할 제 독야 청청하리라"고 답합니다. 세조는 죽기를 각오한 성삼문의 의지를 알고 세조가 성삼문을 직접 심문할 때도 끝내 왕이라 부르지 않고 나으리 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세조가 다시 묻기를 "네가 나를 나으리라고 하니 그럼 내가 준 녹봉은 왜 먹었느냐?”그러자 성삼문은“상왕(단종)이 계시는데 어찌 내가 나으리의 신하인가?당신이 준 녹은 하나도 먹지 않았으니 내 집을 수색해 보라고" 했는데 정말 받은 녹봉이 전부 다 그대로 집에 쎃여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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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음악과 무용은 어떻게 발전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백제 음악은 우리 나라보다 일본에서 더 유명 합니다. 일본에 소개된 백제악은 ‘쿠다라가쿠’라고 불리었으며, ‘시라기가쿠’라고 불린 신라악(新羅樂) 및 코마가쿠라고 불린 고려악(高麗樂)과 함께 삼국악(三國樂) 또는 삼한악(三韓樂)이라고 알려졌는데 백제악을 포함한 삼국악은 ‘토가쿠’라고 불린 당악(唐樂)과 더불어 일본의 아악(雅樂)을 형성하는 데 뼈대 구실을 하였으며, 현재 일본 전통 음악인 가가쿠(雅樂)에 전승되고 있다고 합니다. 백제의 무용역시 우리 나라 보다는 일본에 더 많은 기록이 있는데 일본의 < 악가록> 이라는 기록에 보면 백제 무왕 613년 백제의 미마지 라는 사람이 일본에 백제의 춤에 대해서 가르쳤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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