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비온생할 경우가 어떤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향후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서(o) ==>향후 발비온생할 경우를 대비하여(x)어떤 기관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타 라고 볼 수 밖에는 없네요. 발비온생힐 이라는 단어는 우리말에 없습니다. 오타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들구요. 공공 기관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오타가 발생 할 수 있겠지요. ^^
평가
응원하기
두음법칙은 왜 한자음에만 적용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두음법칙은 한자어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한자어에서 더 많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우리말 단어에는 한자어가 54% 순 우리말이 20% 나머지가 26%가 외래어 라고 합니다. 비율로 봤을 때도 우리말 보다 한자어가 2배이상 많기에 두음 법칙이 한자어에만 나타 나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프랑스에서는 혁명이 왜 자주 일어났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프랑스에서 근대에 걸쳐 혁명이 자주 일어난 이유는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데 18세기 말부터 19세기 초까지의 프랑스는 국민의 불평등, 국가의 부패, 경제적 고통 등의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문제로 인해 불안정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유럽 국가 들 보다 더 많은 혁명이 일어난 편이였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초 같다 라는 말의 유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흔히들 어떠한 일에도 빠지지 않는 다는 의미로 약방에 감초 같다 라는 말을 합니다. 감초 라고 하는 약재는 단맛을 내주는 식용 약재로서 한약에 거의 다 들어 가는 주된 재로 중 하나 입니다. 감초의 단맛이 쓴 한약을 그나마 조금은 달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방의 감초 라는 말은 어디던 빠지는 않는 것 혹은 사람을 지칭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1회 대회는 1896년에 올림픽의 발상지인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올림픽은 왜 4년에 한번식 열리는건가요? 역사적으로 이유가 있을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기원전 776년 그리스에서부터 4년마다 한 번씩 열렸다고 하는데 태양력과 태음력의 주기가 4년에 한번 이라서 그렇다고 합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를 창설한 프랑스인 쿠베르탱은 고대 올림픽을 근거로 4년마다 올림픽을 개최하기로 했고 1896년 그리스 아테네부터 현재까지 4년마다 올림픽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국이 좋아하는 나라와 싫어하는 나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이 제일 좋아하는 나라는 같은 공산 주의 국가인 북한 이겠지요. 러시아도 친한 국가에 속하겠구요. 중국이 싫어 하는 나라는 일본이 대표적일 것 같습니다. 일본은 중국과 청일 전쟁을 하기도 했고 일본은 과거에도 난징 학살등 중국인들을 대량 학살 하기도 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설탕은 우리나라에 언제 처음 들어왔고, 그 결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체형은 어떻게 변하게 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설탕이 우리나라에 도입되기 전에는 음식에 단맛을 내기 위하여 꿀과 조청을 사용해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설탕이 보급되면서 단맛을 낼 때는 설탕을 많이 사용하게 되었는데 설탕은 중국을 거쳐 고려 명종 때 우리 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대 왕들의 경우 천문학과 역법을 중요시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 시대나 고려 시대 조선에 이르기까지 과거사회는 다 농경 사회 였습니다. 농경사회에서 농사 일정을 계획하는 데 매우 중요했기에 천문과 역법은 천체의 운동을 계산하여 달력을 만드는 학문으로, 농사 일정과 관련된 행사나 제사를 지내는 데 필요했습니다. 농사철에 비가 않오면 왕이 직접 기우제를 지내 기도 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의 언어가 달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 시대의 언어는 기본적으로 한글이 없던 시대이니 한자를 기본으로 썼습니다. 기본 글자가 한자다 보니 한문으로 된 단어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다만 말은 한글 이였고 삼국 간의 말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그 이유는 삼국 시대 그 어떤 기록에도 서로 의사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는 기록이 없기 떄문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에서는 책 종이 재질이 무거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종이 책 재질은 다양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종이 재활용 률은 지난해 기준 88.3%였는데,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가정이나 회사에서 분리 배출하는 폐지 대부분이 재활용되고 있는데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종이는 모두 1,150만 톤이었으며, 이 중 원료의 78%는 폐지를 재활용한 것이었고, 나머지 22%에 인공조림지에서 생산된 나무칩이나 수입한 펄프, 일부 국내 조림지에서 발생하는 잔여물과 간벌재 등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잔여물이나 간벌재를 종이원료로 사용하지 않았다면 아마 대부분 연료로 태우거나 버렸을 것입니다. 종이가 친환경 기준에 부합하는 또 다른 이유가 바로 조림단계부터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철저히 관리되기 때문인데 이처럼 종이와 종이제품은 재활용 자원과 인공조림에서 나오는 펄프로 생산하고 있음에도, 대부분 사람들은 아직도 무분별한 벌목을 통해 생산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