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은 언제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천자문은 중국 남조 양(502~549)의 주흥사가 6세기 초반인 502~521년 사이에 양 무제의 명을 받아 지은 책으로, 모두 다른 한자 1000자로 1구 4자의 사언 고시 250구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동진 왕희지의 필적에서 해당되는 글자를 모았는데 한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중요한 교육용 학습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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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라는 나라가 존재한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가야는 존재 했습니다. 고대 부족 국가로서 그관 가야, 대가야 등의 기록은 우리 역사에서 얼마 던지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더욱이 긴유신은 가야 출신의 진골 귀족이자 신라의 장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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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랜딩'은 무엇을 의미하는 경제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무 착륙"이라는 말인데 즉 미국 경제가 큰 충격 없이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는 '연착륙'을 할지, 아니면 경제를 침체로 빠뜨리는 '경착륙'을 할지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예 경제 침체 자체가 없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나온 표현입니다. 노 랜딩 가능성이 부상한 가장 큰 이유는 미국 노동시장 상황이다. 2023년 2월난 3일 공개된 미국의 1월 실업률은 3.4%로 1969년 5월 이후 54년 만의 최저치였습니다. 1월 증가한 비농업 일자리 수는 시장 추정치의 3배인 51만7000개였다. 기술기업을 중심으로 한 해고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미국의 일자리는 여전히 충분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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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지표를 볼 때 YoY Growth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YoY (Year On year Growth, 전년도 동기 대비 성장)는 Year on Year의 약어입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변화하는 비율입니다. 작년과 같은 기간과 올해 같은 기간을 비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같은 기간이라고 하면 월도 될 수 있고, 분기도 될 수 있고, 특정 기간도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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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은 언제까지 착용하다가 근대화된 신발로 갈아신 게 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짚신은 그 유래가 아마도 삼국 시대 이전 부터 신엇을 것으로 추정 되며 조선 말 개화기 까지 사용 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짚신은 돈을 주고 사지 않아도 직접 새끼를 꼬아서 만들어 신기도 편했으니 일반 백성 들에게 부담이 가지 않는 신발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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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인들은 사냥에 독수리를 왜 활용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독수리 사냥은 6000년 전에 중앙아시아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독수리 사냥의 전통은 현재 몽골의 소수 민족이 거주하는 바양울기 아이막에서 잘 보존되어 있으며, 2010년에 유네스코는 독수리 사냥을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한 바 있다고 합니다. 몽고의 사막 , 초원 지역에서는 사냥개 보다 독수리가 훨씬 더 유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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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는 그리도 아끼던 사도세자를 왜 그렇게 혼낸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조가 사도 세자를 10살 이후로 유독 나무라고 미워 했던 이유는 사도 세자가 10살 이후로 주로 글공부 보단 잡학( 칼이나 활 무예등등)에 더 관심이 있고 공부를 게을리 한다는 것 때문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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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마지막 생에 작품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괴테의 마지막 인생 역작 파우스트는 괴테가 1773년 집필을 시작해 1831년 완성한 대작으로, 지식과 학문에 절망한 노학자 파우스트 박사의 장구한 노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의 유혹에 빠져 방황하던 파우스트가 잘못을 깨닫고 구원을 받는다는 내용의 이 작품은, 괴테가 완성한 독일정신의 총체인 동시에 인간정신의 보편적 지향을 제시하는 고전 중의 고전으로 손 꼽힌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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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은 권력의 흑심을 품었던 사람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정도전은 왕권 약화를 넘어서 재상 중심의 정치를 하고자 했던 것 입니다. 즉, 왕이 없어도 잘 돌아가는 귀족 정치 주의 , 다수 정치 주의를 이상으로 했었지요. 오늘날의 민주주의는 아니지만 그의 정치 사상의 핵심에는 왕은 없었고 재상위주의 신료 정치만이 이었습니다. 왕은 존재만 하고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오늘날의 입헌 군주제를 처음으로 시도해 보고자 했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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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을 몽골인들의 후예라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아시아인 집단에서 추출한 표본을 대상으로 부계를 통해 유전되는 Y염색체의 유전적 변이를 분석한 결과 한국인은 주로 몽골과 동․남부 시베리아인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유전자 형은 맞다고 합니다. 즉 몽골인과 우리나라 사람은 유전적으로 높은 연관성을 보인 것은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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