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제국들과 식민제국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제국주의는 국가나 제국이 그 힘을 사용하여 다른 국가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식민주의는 제국이나 국가가 가서 다른 나라나 지역을 정복하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지역에 정착하는 것은 식민주의의 일부입니다즉 제국 주의가 다 식민주의로 이어 지는 것은 아니지만 식민주의는 대부분 제국주의 국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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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의 창설 배경과 가입국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는 1975년 아르리카의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출범한 기구 입니다. 이 조합의 전체 인구는 1억 5천마명으로 아프리카 인구의 1/3정도를 차지 할 정도로 매우 많은 이구를 보유 하고 있으며 총 회원국은 16개국으로 9개정도가 불어 사용국가 이며 5개가 영어 사용국가, 2개 국가가 포르투갈 언어 사용 국가 입니다. 아프리카 국가들 사이의 경제 협력 공동체를위해 만들어진 기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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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택동이 참새를 잡으라고 했다가 대기근이 일어났다는데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어떤 동물이나 곤충이 사라지면 그 천적이 활기를 치게 됩니다. 참새가 사라지자 메뚜기를 비롯한 해충이 창궐했고 농작물은 초토화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대기근이 발생했으며 1958년부터 3년 동안 중국인 3천만 명이 굶어 죽었다는데 이게 다 모택동의 한 마디에서 출발한 참화라고 합니다. 자연 세계에서 천적을 없애면 반드시 생태계의 균형이 꺠지기 마련이라는 교훈을 보여준 사건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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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문화와 현대시대 문화의 차이점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통신 수단의 제약으로 지역적인 차이가 많았지만 현대는 통신 수단의 발달로 인해 소비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유행과 문화가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와는 달리 현대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소식들이 누구나 쉽게 전달되며, 이러한 과정에서 대중적인 문화가 발전하고 있게됩니다. 이점이 가장 큰 차이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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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식이라고하는데 잘모르겠네요 수요의 탄력성이 클수록 과세에 의한 초과부담이 커지나요 작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공급의 가격탄력성이 클수록, 즉 수요가 비 탄력적일수록 생산자의 조세부담은 작아지고, 소비자의 조세 부담은 커집니다. 예를 들어 커피를 예로 들어보면 커피는 요즘 사람들이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즉, 수요가 비탄력적인 제품입니다. 커피 한잔에 3천원 하던 것을 4천원으로 올린 다고 해도 카피에 대한 수요는 그렇게 크게 바꾸지 않을 것 입니다. 즉 이런 경우에 생산자의 조세 부담은 작아 질 수 밖에 없고 커피 소비자의 조세 부담은 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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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왜 오르기만 할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는 게 쉽지 않은데 한번 올라간 물가는 왜 계속 오르기만 할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물가가 계속 오르기만 하는 이유는 첫째 통화량에 비해 현물의 개수가 줄어드는 경우, 둘째 현물의 개수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통화량이 증가하는 경우, 셋째 사회 전체적인 현물의 개수가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현물의 수요가 증가하는 경우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경제 규모는 커지고 사람들의 인구수는 늘어 나고 이용 가능한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즉 공급에 비해서 수요가 늘어 가는 것은 가격을 올릴수 밖에 없는 요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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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파식적은 정말 실존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후대에서 설화를 남긴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만파식적'이란 세상의 온갖 파란(萬波)을 없애고 평안하게(息) 하는 피리(笛)라는 뜻. '적'이 곧 피리이기 때문에 줄여서 '만파식'이라고도 불렀다고 합니다. 통일 신라시기에 왕실에서, 정치적 불안이나 국난이 진정되고 태평성대가 오기를 염원하는 제례(祭禮)에 사용했던 피리인데 그러나 오늘날 현존하지 않으며, 전설과 관련된 유물도 출토되지 않아 실존하는 물건이었는지 의문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것이 맞는 것인지는 확실한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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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양만춘 장군은 정말 실존인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안시성의 성주였으며 재주와 용기가 있던 인물 입니다. 642년(보장왕 1년)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연개소문에게 복종하지 않아 그 공격을 받았는데 성을 잘 지켜냈다고 하는데 , 현재 남아있는 기록은 상세하지 않지만 양만춘의 행적은 우리 기록에는 많이없지만 중국의 금석문, 고려 시대의 삼국사기, 이론의 일본 서기등에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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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이센스 브랜딩 하는데 브랜딩이먼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Brand는 원래 상표 라는 뜻이지요. branding 이란 상품화 하고 상표화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 bnanding이라는 단어를 사람에게도 쓰는 것 같습니다. 즉 어떤 가수나 연애인 쏄럽들이 자가 자신을 상품화 하는 것을 브랜딩으로 확대 해서 말하기도 하는 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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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민주주의 국가인데 왜 하나의 당이 집권을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인들의 특성 중의 하나가 강한 권력에는 대들지 않고 따르는 게 득이라는 속담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입니다. 일본인들은 이 속담처럼 강자에게 반항하지 못하고 숙이고 들어가는 속성을 보이는데 정치계에서는 자민당이 강자입니다. 그런 자민당에 정치는 맡겨버리고 개인들은 제각각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아 왔습니다. 인간의 존엄, 인권 존중 등의 추상 개념에 대한 의식도 높지 않고 새로운 안건이 나온다 하더라도 기존 질서를 뒤엎고 새 판을 짜 대응한다는 발상도 미약합니다. 혁신성을 들고 나오는 군소정당이 있기는 하나 두꺼운 판으로 자리잡은 자민당에는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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