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해외에다가 팔 수는 없나요? 고장 난 핸드폰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중국이나 베트남도 이제는 후진국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베트남과 중국에도 아이폰이 엄청 나게 팔리고 있고 신규 핸드폰을 젊은이 들이 많이 구입 하고 있습니다. 중고폰 판매가 가능 하다면 이제는 아프리카 같은 나라 들 정도나 시장이 있을 뿐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구는 증가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인력이 부족하거나 노동공급이 원활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구가 계속 해서 늘어 나는 것은 국가 별로 상이 합니다. 인도와 같은 개발 도상국 이나 후진국에서 인구가 계속 해서 늘어나지만 우리 나라와 같이 선진국 에서는 오히려 인구가 줄어 드는 추세 입니다. 우리 나라 같은 경우에는 소위 3D 업종은 노동력이 줄어 들고 부족 해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를 채워 주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히말라야에서 사는 나라는 땅이 척박하더군요. 전세계에서 가장척박한 땅에 사는 나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척박한 나라는 그린란드 입니다. 이 이름은 중세 시대 이곳에 정착한 바이킹이 지은 이름인데 첫 바이킹 이주 집단은 그린란드에서 정착 가능한 땅을 발견해 정착했었는데 이들은 '초록색의 땅'이라는 의미로 Grœnland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것이 국제적인 명칭으로 널리 퍼졌지만 그러나 그린란드는 얼음이 많아 초록색의 땅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왜 얼음뿐인 땅을 '초록색의 땅'이라 이름붙였는지는 불명이지만, 바이킹 그린란드 정착 이야기를 다룬 붉은 에이리크의 사가(Eiríks saga rauða)에서는 초기 정착자 에이리크가 다른 이주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마치 풍요로운 땅인 것처럼 보이려고 이 이름을 붙였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세계에서 상위 소득 직종군보다 중하위권인 블루칼라의 소득증가율이 더 앞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바로 경기 침체 때문 입니다. 경기 침체기에는 화이트칼라 노동자보다 블루칼라 노동자가 더 빨리 해고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경기 침체기였던 1990~1991년, 2001년, 2007~2009년, 2020년에 접객업, 제조·건설업, 소매업을 포함한 블루칼라 노동자는 화이트칼라보다 더 빨리 실직을 경험했는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도 블루칼라 노동자는 화이트칼라보다 두 배 빠른 속도로 급여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설 마시멜로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2005년에 발매한 자기 계발서 입니다. 기존 자기 계발서와는 달리 이야기 형식으로 나와 있는데 이 이야기에서 마시멜로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유혹임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아내야 미래의 성공으로 갈 수 있다고 책은 주장합니다. 이점이 바로 우리 에게 주는 시사점 입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할거 다하면서 원하는 것을 다 할 수는 없다는 것 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민지를 가장 많이 보유했던 국가는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 에서 가장 많은 식민지를 두었던 국가는 영국인데 영국은 미주의 미국 및 오세아니아 의 호주 및 뉴질랜드 유럽의 몰타 및 아시아의 홍콩 및 기타 국가들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에 약 40여국의 식민지를 두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릴 정도 였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불심검문이란 것은 언제부터 발생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불심검문 (不審檢問)은 지금도 얼마 던지 발생 합니다. 불심 검문은 경찰관직무집행법 제3조에 따라 경찰관이 거동이 수상한 자를 발견한 때에 이를 정지시켜 조사하는 행위를 말하는데 근거조문 경찰관직무집행법 제3조 (불심검문) ① 경찰관은 수상한 거동 기타 주위의 사정을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어떠한 죄를 범하였거나 범하려 하고 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 또는 이미 행하여진 범죄나 행하여지려고 하는 범죄행위에 관하여 그 사실을 안다고 인정되는 자를 정지시켜 질문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도를 아십니까? 묻든 사람들 어디갔을까요?? 뭐하는 사람입니까?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도를 아시나요" 라고 접근해서 친분을 맺어서 본격적인 전도를 듣게 하거나 자신들의 소굴로 데려가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도장이라고 하지만 주로 대순 진리회의 회관으로 일반적인 의미의 도장과는 다른 개념이라고 합니다. 직장이나 주변에선 사람의 유대감을 느낄 수 없는 환경이기에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어디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대감을 악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꼬드긴다고 합니다. 요즘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려왕이 거란황제에게 친조를 청하는 장면이 나오던데 그당시에 친조는 무엇이고 어떤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친조란 신하가 조정에 들어가 황제를 배알 하는 것을 말합니다. 거란과 고려의 전쟁 당시에 즉, 복속국으로 신하의 예를 다하라는 뜻인데, 현종은 병을 핑계로 친조를 하지 않았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에 과거제도는 언제부터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반도에서 과거 제도의 첫 시작은 고려시대의 광종 때 중국인 쌍기 (雙冀)의 건의에 따라 처음으로 실시되서 조선 시대에 까지 지속 됩니다. 처음에는 제술과 (製述科, 진사과)·명경과 (明經科) 및 의 (醫)·복 (卜)과를 두었는데, 그 뒤에 더욱 발전하여 인종 때 대략 정비됐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