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이 나이가,어린면....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섭정은 왕을 대신하여 직접 정치한다는 뜻이며 수렴청정은 수렴동청정 (垂簾同聽政)의 줄임말로 <수렴>은 발을 드리운다는 뜻이고 <청정>은 정사를 듣는다는 뜻 입니다. 따라서 왕과 함께 발을 드리우고 정치를 한다는 것인데 국왕이 나이가 어리면 신하들의 의견에 휘둘려서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왕실의 어른인 왕대비나 기타 왕실의 어른이 섭정 혹은 수렴 청정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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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 영어 발음 것과 다르게 읽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잔다르크는 프랑스식 발음 입니다.영어로 Joan of Arc는 영어식 발음 이구요. 'Jeanne d'Arc'는 젠다르크 라고 발음 하며 현대 프랑스어식 표기이며, 중세 프랑스어로는 '주안 다르크(Jehanne Darc)'라 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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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박정현 김조한 같은 r&b형 가수들이 잘 보이진 않네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음악도 유행 인것 같습니다. 최근 힙합 혹은 트로트 열풍에 나머지 음악 쟝르는 많이 힘을 못쓰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최근까지도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음악 시장의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 사회 문화적인 분위기 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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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입출금 통장 개설 시 20일 간격을 두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 통장 개설 20일 제한 규정 생긴 이유 최근 늘어나는 보이스 피싱 범죄 및 금융사기에 연루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생겨난 규정입니다. 이른바 대포통장 범죄행위를 막기 위해 만든 제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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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학회와 조선어 연구회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어학회는 ‘ㄲ, ㄸ, ㅃ, ㅉ’ 등과 같이 쌍자음으로 된소리를 표기하자고 한 반면에, 조선어학연구회에서는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된시옷과 된비읍을 사용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또, 조선어학회는 ‘ㅎ’받침을 인정한 반면, 조선어학연구회는 이를 허락 하지 않았고 현재의 우리말은 1933년 조선어학회에서 만든 맞춤법 통일안을 통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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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에서 몽당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몽당연필'은 많이 사용해서 끝이 뭉뚝해지고 둥글어 졌다는 의미로 길이가 짧아진 연필을 뜻할 때 사용하는 몽다 과 연필이 합쳐진 합성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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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의 날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김치의날은 국민에게 김치의 영양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인데요 . 2020년 2월 < 김치산업 진흥법> 의 새로운 조항이 신설됨에 따라 매년 11월 22일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날짜를 11월 22일로 정한 까닭은 김치 소재 하나하나 (11월)가 모여 22가지 (22일)의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그렇게 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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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hend와 apprehend의 차이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선 둘다 이해 하다라는 의미 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comprehend 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심오하고 깊은 이해를 하고 완전 하게 이해하고 파악한 것을 판단도 가능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Understand completely 라고 할 수 있지요. 예) I comprehend what you said to me. Don't worry . I will take cre of it. ( 나는 니가 말한것을 충분히 알겠어. 걱정마 내가 처리 할게) 하지만 Apprehend sms 반면에 무언가를 알고 있지만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즉 Partialy grasp 정도 의미 입니다. 예) I apprehend the situation, but I need time to think over it. ( 난 그 상황을 이해는 해 , 하지만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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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없던 옛날에는 무엇으로 바둑돌을 만들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바둑에서 쓰이는 흑돌은 흑요석 같은 검은색 돌, 백돌은 흰 조개 껍데기 등으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바둑돌 또는 기석(棋石)은 바둑을 둘 때 필요한 도구로 검은 색, 흰 색 두 종류가 있으며 중국의 윈난성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보통 흑은 181개, 백은 180개를 만든다.(단 이 돌의 숫자는 규칙 상에서는 의미가 없고 대국 중에 부족한 경우 적당히 채운다고 합니다. 바둑을 둘 경우 간단히 돌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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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을 계승한 조선(朝鮮)의 국호 의미는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朝鮮)이라는 국호의 결정과 관련하여 조선과 명의 입장은 많이 달랐습니다. 조선 측에서는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의 문화와 전통을 동시에 계승한다는 의도였지만, 명은 기자 조선을 의식하고 조선이라는 국호에 쾌히 동의했던 것인데 즉 '논어'에 등장하는 은나라의 현인 기자가 조선으로 망명하여 백성을 교화 시켰으며, 이에 주나라가 기자를 조선의 제후에 봉하였다는 '한서지리지'의 내용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뜻 입니다. 그래서 명의 주원장은 조선이라는 이름이 중국의 제후국임을 뜻한다고 보았던 것이다. 이처럼 조선이라는 국호는 민족 주의적인 역사관과 사대 주의적인 가치관이 혼재 되어 있는 이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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