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잡이와 왼손 잡이는 유전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오른손잡이, 왼손잡이의 경우 어느정도 유전적 영향(선천적 영향) 이 있습니다. 다만 환경적 요인, 그리고 개개인의 양손 활용도에 따라 양손잡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환경적 영향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어요. 좌뇌와 우뇌의 각자의 기능이 다른데, 뇌의 발달과 활용정도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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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성에 관여하는 신체 조직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항상성(homeostasis)이란? 우리 몸의 외부환경이 변화하더라도 우리몸이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항상성의 중추는 우리 뇌에 있는 시상하부입니다. 시상하부는 외부의 환경을 인식하고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며, 우리 몸의 항상성을 조절합니다. 이외에도 외부 환경을 인지하고, 항상성을 유지하는 다양한 기관이 있는데, 하기의 과정 또한 항상성의 일부로 봐도 될것 같습니다. 혈당예를들어 혈당이 낮다면, 간에서 당신생합성 과정이 일어나 혈당을 높히는 방향으로 혈당이 높다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되어, 혈당 강하가 일어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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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사실상 필요없는 인체 부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저의 개인적 의견입니다. 불필요한 기관은 없는것 같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진화과정에서 오랜기간동안 축적되어 산물들이 지금의 모습으로 생각됩니다.몇십년전까지만 해도, 편도는, 편도염이 발생하면 붓기만 해서 그냥 편도 자체를 뗴어내는 수술이 유행한적이 있어요. 물론 뗴어낸다고 하여 생명에 치명적인 것은 아니나 편도는 면역기관의 역할이 요즘들어 밝혀지고 있고, 실제 임상에서 편도를 떼어내신 분들을 보면, 상대적으로 상기도 증상이 갑작스럽게 하기도로 내려가는 양상 및 진행속도가 빠르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맹장 또한 우리 장에 유익한 균들이 대피하는 장소라고도 하지요.이렇듯 우리가 알지 못할뿐, 모든 부분은 다 각자의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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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안에 유전자는 계속 남아있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혈액 안에 세포가 있고, 세포에는 핵이 있음으로 그안에 유전물질인 DNA는 남아있겠지요. 상대적으로 dna는 rna보다 안정성이 좋아 어느정도 오랜기간동안 유지될 수 있어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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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나 게를 삶으면 껍질이 붉게 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갑각류에 있는 아스타잔틴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열에 의해 가열되어 분해되며 색이 붉게 변화하게 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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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나지 않는 은행나무 열매를 만들 수는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식용으로 사용되는 은행나무의 경우 냄새가 좀 덜나는 품종도 있습니다. 다만 은행 자체가 씨앗의 역할을 하는 것인데, 이는 포식자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도 있고 진화적 관점으로 보아야겠네요. 스스로를 보호하는 수단인거죠.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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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은 여성의 어깨와 팔, 등에도 근육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생활 및 운동에 따른 근육이겠지요. 나이가 들더라도, 근육은 사용 정도에 따라서 근육의 크기, 근섬유 두꼐 정돈 바뀔수 있어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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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을 전공하면 진화론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본 해당 파트에, 어울리지 않는 질문이라 생각되긴 하나, 진화론 또한 하나의 이론이고, 증명된 영역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받아드릴 수 있는 근거를 토대로, 하나의 이론을 풀어낸 것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할것입니다. 진화론이건, 창조론이건 결국 이론의 한 관점이고, 믿음과 신념의 영역이기에, 어느 분야를 전공했다고 하여 특정 분야를 진리로 믿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호한 답변이었으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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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은 왜 점점 흰머리가 되가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흰머리가 나는 이유는, 머리카락에 멜라닌을 공급해주는 멜라닌색소 합성 능력 또는 멜라닌세포의 저하양상으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산화적 스트레스도 증가하게되며, 이로인한 손상기전으로 보아야 할것 같으며, 주변 두피의 혈액순환의 감소, 스트레스, 흡연 등도 영향을 끼칠수가 있어요. 단순히 염색하면 대증적으로 해결될 일이긴 하나, 규칙적 운동, 머리감고 잘 말리고, 두피건강 등을 챙기시면 증상의 진행을 좀더 늦출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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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많이 마시면 왜 소변이 마려운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커피는 이뇨작용을 촉진시킬수 있습니다. 커피의 조성을 생각해본다면 대부분 물이지만,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사실은 수분의 섭취보다 이뇨작용으로 인한 탈수가 유발될수 있으며, 너무 자주 섭취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추정되기로는 methylxanthine (카페인이 대사되어) 등이 근위세뇨관의 phosphodiesterase의 기능을 억제시킴으로 이뇨작용이 촉진될수 있다고 하네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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