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아이 수족구 입원중 땀나는거!!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수족구 자체가 바이러스성 질환이고, 보존적 치료 자체가 중요합니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 수족구질환으로 식이를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적절한 수분 보충과, 식이, 경우에 따라서 수액을 통한 영양공급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발열시 조절과 더불어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갈비뼈 쪽에 골절 치료에 대해서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초음파는 진단적 목적이지, 치료가 아닙니다. 갈비뼈 단순 골절의 경우 결론적으로 스스로 붙어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통증 조절하며 경과관찰입니다. 경우에따라 갈비뼈 골절이 있는 분들이 통증으로 숨을 얕게 쉬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이 경우에는 폐렴이나, 무기폐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깊은 숨을 쉬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동자에 뭐가 묻어있는데 어똫게 해야할가여?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사진자체만으로는 적절한 평가가 어렵습니다. 보다 적절한 평가 시행하기 위해 안과 내원이 적절해보이며, 이물이 뭍은것이라면, 흐르는 생리식염수로 눈을 뜬 상태로 씼어내주는 방법도 가능하긴 하겠으나, 우선 안과 내원 먼저 권유드려보고 싶습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에 좋은 운동이나 스트레칭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고양이 자세, 철봉 매달리기 등이 도움될 수 있으며, 스쿼트나 무거운 기구를 드는 것은 상태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보다 적절한 평가 위해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적 평가를 받아보실 것을 우선 권유드립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오후1시에머리가미세하게아프고20분전에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요약하자면 1. 두통이 있고 2. 현기증이 있어서 멀미약을 복용하셨다고 하셨는데 우선 경과 지켜보시고, 증상 지속된다면 상태 재평가가 필요해보입니다. 현재 증상만으로 적절한 평가 어렵기에, 이 경우에는 내과 또는 신경과 내원하여 진료 봐보실것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 테스트기가 희미한 두 줄로 나타났어요..임신일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임테기의 관찰 가능한 시간을 준수한 결과라면, 임신 가능성을 감별해보아야 합니다. 다만 보다 적절한 평가를 위해서, 재검을 해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혀끝 감각이 둔하고 마취된 것처럼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혹 최근에 치과치료나, 국소적인 압박이나 외상을 받으신적이 있는지요.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경관련 손상도 감별해보아야 합니다. 또는 뇌쪽 문제에 대한 감별도 필요하고요. 우선 경과 지켜보며 증상이 호전유무를 기다려볼 수도 있긴 하나,증상이 지속되고 심화되는 양상이 있다면 우선 신경과 내원 먼저 권유드려보고 싶습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햇볕 알레르기인지 열 알레르기인지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콜린성 두드러기일 가능성이 있어요. 몸의 심부체온이 올라감에 따라 두드러기 반응이 올라가는 경우이지요. 이외에도 햇빛 알러지 -광과민성 등이 있을 수 있는데, 광과민 검사와 더불어, 자가면역 질환등의 유무등에 대한 감별이 필요할 수 있어요. 보다 적절한 평가 위해서는 우선 피부과쪽 내원이 초기에 적절하며, 필요시 류마티스 내과 내원도 요할 수 있어요.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킨슨 병과 알츠하이머 구분 비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1. 파킨슨 질환(Parkinson ds.) 흑질이 손상되어, 도파민의 형성이 억제되고 이로 인해 운동장애가 발생하게 됩니다. 종종걸음을 걷거나, 움직임 느려지는 증상들이 발생하지요. 치료제로는 L-dopa등을 사용하여 증상의 악화를 막는 역할을 합니다. 2.알츠하이머 질환 반면 알츠하이머 질환은 신경계 대뇌피질쪽에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축적되고, 신경세포가 손상되어지며 인지기능의 장애가 발생한답니다. 치료로는 증상을 완화하는 방식의 치료로 이루어지며 보통 메만틴, 도네페질, 리바스티그민과 같은 약제를 사용합니다.말씀하신 대로 두 질환의 발생률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현재 의료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고령화가 이루어지고, 고령화가 나타남에 따라, 노화의 증상으로 해당 두 질환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진짜 왜이러죠.. 생리통이 너무 심해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생리를 두번 한것이 아니라, 부정출혈 양상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등에 대한 평가가 필요해보이며 보다 적절한 평가 위해 산부인과 내원하여 혈액검사와 더불어 초음파를 통한 적절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산부인과 내원 권유드립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