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허리에 좋은 운동이나 스트레칭 좀 알려주세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어렸을때부터 앉거나 서있을때 짝다리를 집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지 요즘 허리가 조금만 서있거나 활동을 해도 금방 뻐근한 느낌이 있습니다. 허리근육을 강화하거나 허리에 좋은 운동, 스트레칭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앉아 있거나 자주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자제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걷기 운동이나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 주는 스트레칭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허리 건강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오래된 자세습관 때문에 허리 주변 근육과 골반 주변의 균형이 무너지고 허리가 쉽게 피로해지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으며 다만 짝다리 자체가 허리 통증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한쪾으로 체중을 싣는 습관이 반복되고 하면서 허리 골반 주변 조직에 불균형한 부하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면서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허리의 안정성 및 지지에 관여하는 근육인 코어근육에 대한 강화운동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대표적인 코어 근육 운동으로는 플랭크와 브릿지 버드독 데드버그와 같은 운동이 있으며 본인 상태에 맞는 운동을 조금씩 천천히 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가 자주 뻐근하다면 무리한 운동보다는 허리와 복부, 엉덩이 근육을 함께 강화하는 운동이 도움됩니다. 걷기, 브릿지운동, 프랭크처럼 허리에 부담이 적은 운동을 꾸준히 하는것이 좋고 

    고양이-소 자세나 무릎을 가슴으로 당기는 스트레칭도 허리긴장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 짝다리로 오래 서있는 자세는 피하고, 오래 앉아있거나 서있을때는 30-40분마다 가볍게 일어나 몸을 풀어주는 습관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브릿지나 스쿼트, 런지와 같은 하체 및 골반을 강화하는 운동과 버드독, 플랭크 및 데드버그와 같은 코어 강화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고, 윈드밀이나 캣카우와 같은 척추를 전체적으로 움직이는 스트레칭을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짝다리 습관은 허리와 골반 주변 근육의 불균형을 만들어 허리 뻐근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의식적으로 양발에 체중을 고르게 싣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은 “걷기, 브릿지, 플랭크,버드독”처럼 코어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동작이 허리 안정성에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칭은 “햄스트링, 고관절 굴곡근, 둔근”을 하루 10~15분 정도 부드럽게 늘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심해지거나 다리 저림, 근력저하가 동반되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세요.

    빠른 호전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고양이 자세, 철봉 매달리기 등이 도움될 수 있으며, 스쿼트나 무거운 기구를 드는 것은 상태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보다 적절한 평가 위해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적 평가를 받아보실 것을 우선 권유드립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