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보톡스 3개월 마다 맞으라는데 6개월 주기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스킨보톡스의 지속기간이 2-3개월 가량 되기 떄문에 3개월 주기로 맞으라는것 설명 들은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마저도 개인차가 있지요.) 미용적 관점이기에, 질문자분이 선택하시는 영역으로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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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싫은건 아닌데 기가 죽고 질투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기저질환으로 우울증도 앓고 계시다고 하셨는데, 현재 상태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해보입니다. 때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채, 주변의 표면적인 문제들이 중심적인 문제처럼 보일때가 있지요.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여 상담 통한 현재 상태 평가와, 건설적인 플랜 세워보실것 권유드리며, 전혀 다른 문제이긴 하나, 건강한 생활습관, 운동 등의 취미를 새로 갖는것도 도움 될 수 있단점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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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집 주방과 홀일 시작을 했어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습진양상으로 보입니다. 일을 하게되는 환경 자체가 그렇기에, 사실 호전을 위해서는 회피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것은 쉬운일이 아니니 가급적 쉬는시간이나, 틈틈히 보습해주는 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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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생적일지도 모르는 가위로 상품 입구를 잘라줬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직접적인 인과관계 증명 어려워보입니다. 그리고 우리 몸은 면역계가 잘 작동하고 있기에, 해당 문제로는 특별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 생각되진 않네요. 발생하여도 장염양상이 나타날수 있겠으나.. 극히 희박해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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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의심 될수있는지,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가장 최근 병원을 간것이 언제인지 묻고 싶습니다. 1달전의 질문자분의 상태와, 지금 상태는 상이할수 있습니다. 미세골절 및 인대손상 근골격계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필요해보입니다. 이를 위해서 정형외과 내원은 매우 중요하겠지요. 통증이 지속되게 될 경우, 움직임을 최소화해주는 보조기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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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뚝 소리가 자기한테만 들리면 어떤 상태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증상은 조금씩 호전되고 있는 양상이나, 시간이 지남에도 완전히 회복된 상태는 아니라 판단됩니다. 그렇기에 정형외과적 진료를 통해 적절한 평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십자인대는 정강이뼈, 아랫다리 쪽 뼈가 앞으로 또는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걸을때 힘을 지지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십자인대 파열은 굉장히 심각한것이죠. 어찌되었던 정형외과 평가를 통해 현재상태 파악과, 필요시 적절한 치료 시행 받으실것 권유드립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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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에서진료했는데 궁금한것이 있어서 문의를함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망막은 해부학적 구조입니다. 눈에 상이 맺히는 곳이지요. 말씀하신 것으론 망막에 문제가 있어보여, 평가를 더 해보자는 것 같은데요.. 우선 안과 재내원하여 적절한 평가와 충분한 설명 들으시길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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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여성 무리 안가는 생활 운동...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허리디스크가 있고, 무릎에도 연골이 많이 닳아져있는 상태이군요. 말씀하신 상황에서 어떠한 하중을 주는 운동보단, 부력이 존재하는 물속에서 운동을 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운동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근육의 유지는 매우 중요하여 가벼운 아령등을 이용해 운동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순 있겠네요. 보다 적절한 운동요법과, 적극적 보존치료 시행 위해 정형외과 주기적 내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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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누우면 신물이 넘어오던데 먹고 눕는 습관이 지속되면 역류성식도염에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식사를 하고나서, 빠른 시점에 잠에 드는 습관은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우리 몸은 직립인데, 누워있는 상태라면, 아무래도 역류되기 쉬운 구조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건강한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운동, 과식 피하기,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 회피 등이 있겠네요. 그리고 증상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조절하고, 주기적으로 위내시경을 통해 상태 평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단점 강조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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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이 차가운 사람이 암에 더 취약하다고 하던데 의학적으로 근거 있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체온이 낮으면, 면역력 자체가 떨어질수 있는 가능성은 있어보입니다. 다만 인간은 애초에 항상성을 동반하는 동물이고 체온은 어느정도 수준에서 일정함을 유지하려고 조절되고 있지요. 다만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감염에 취약할 수 있고, 동물실험에서는 암발생률이 증가한다는 실험 보고도 있습니다. 암을 예방하고자 한다면, 보다 건강한 생활습관과, 주기적 검진을 통해 질환의 중증화 예방이 가장 중요해보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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