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탈이 자주 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아이가 자주 배탈이 난다면 아이가 먹는 속도,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배탈이 나는지, 배탈이 나기 전의 모습이나 공통점은 없는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아이가 천천히 먹도록 해주시고, 먹기 전에 아이의 속이나 상태가 괜찮은지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문제가 지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 및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 뭘 가장 조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아이의 면역력 관리를 위해서 집안의 온도, 습도, 밝기 등 여러 가지를 신경 써주시고 낙상, 호흡 등의 문제가 야기되지 않도록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입는 옷 등 여러 가지를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에게 가장 필요한건 무엇 일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가수, 혹은 유튜브 등을 살펴보면 필요한 게 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아이의 평소에 하는 놀이 활동이나 보는 영상 등 여러 가지를 살펴서 아이가 원하는 것을 확인해 보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사실, 아이마다 취향이나 좋아하는 게 확고해서 무언가 일률적으로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아이들은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꾸준히 예습과 복습, 그리고 공부를 하면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아이들의 자기 주도적인 공부 능력을 길러주는 데에 도움이 되며, 습관이 되어서 나중에 공부할 내용이 어려워지고, 양이 많아져도 이를 극복하여 계속 공부할 수 있게 해줍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두운것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의 경우에는?
안녕하세요. 아이가 어두운 것을 무서워 한다면, 아이를 격려해 주고 또 응원해 주면서 어둠을 무서워 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이야기해 주고 또한 아이가 적응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또한 어둠이라는 건 보이지 않을 뿐,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해 주고 관련된 소재의 그림책이나 동화 등을 사용하여 아이가 어둠을 받아들이도록 점진적으로 제시해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간식을 많이 찾는데 이 경우에는 어떻게?
안녕하세요. 아이가 식사시간 중간마다 간식을 많이 찾고 있다면, 간식은 식사가 끝난 후에 먹는 것, 혹은 사이에 먹는 것임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식은 필수적인 것이 아님을 안내하고, 간식을 먹는 빈도나 횟수, 그리고 간식으로 먹는 양 등을 정해서 아이에게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이때, 쌀과자처럼 아이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집에서 뛰는것을 막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아이가 집에서 뛰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실내에 최대한 매트를 깔아두고 아이가 살금살금, 천천히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보호자가 그렇게 아이들이 걸어갈 수 있도록 모범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실내에서 슬리퍼를 신게 하면 섹 뛰거나 걸을 수 없어서 이걸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핸드폰 사용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너무 지나친 시간을 스마트폰, 스마트 기기 등에 몰입하게 되면,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사용하는 시간을 어느 정도 제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성향, 성장 정도 등을 고려하여 보호자가 먼저 정할 수 있고 아니면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정해 약속해나갈 수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밖에 나가면, 성격이 정말 바뀝니다. 까칠하게 구는데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사람은 입체적이에요. 직장인이 회사에서, 그리고 집에서의 모습이 다르듯이 아이들도 똑같을 뿐입니다. 같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더라도, 아이들 역시 다양한 성격이나 행동 모습, 성향을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너무 깊게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아이가 다양한 면이 있다, 아니면 다른 사람들을 조금 의식하고 있다 정도로 봐주시면 될 듯 해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발달이 느린데 불안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지금 말씀만으로는 자폐라고 단정을 짓기에는 근거가 부족해 보입니다. 고집이 센 걸 수도 있고요. 그래도 이해를 하고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되고, 훈육을 하면서 점차 교정해 나가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이가 이해를 하고 있다는 것은 파악할 수 있으니 훈육을 해나가 보시고 개선이 되지 않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문제가 더 심해진다면 발달 검사 등을 통해서 전문가의 검사 결과 해석을 받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