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나들이 31개월 아기와 함께 즐겁게 놀러 가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실내외 상관없이 아이가 좋아할 만한 곳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31개월 아기와 나들이를 계획하신다면,오래 걷기보다는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실내에서는 키즈 카페, 어린이 체험관, 아쿠아리움, 어린이 박물관 등이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날씨가 좋다면 동물원, 숲 체험장, 넓은 공원도 좋습니다.특히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고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31개월이면 낮잠과 식사 시간을 고려해 한 곳을 2~3시간 정도 여유롭게 즐기는 게 좋아요.지역을 알려주시면 구체적인 추천이 가능한데,서로 너무 많거나 이동 시간인이 긴 곳보다는 집에서 가까운 곳부터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티비를 볼떄마다 앞으로 나와서 봅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TV를 볼 때, 점점 앞으로 다가가는 것은 꽤 흔한 행동입니다.단순한 아이들 습성이라기보다 화면에 집중하면서 무의식적으로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TV와 눈의 거리가 지나치게 가까운 상태가 반복된다면,시력이나 눈의 상태도 한 번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뒤로 가라고 말하기보다는 소파 뒤쪽에 쿠션을 두거나 아이가 앉을 자리를 정해주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TV와 적절한 거리를 표시해 두고, 가까운 가면 조용히 원래 자리로 돌아오게 해 주세요.화면 크기에 따라 적정 시청거리는 달라지므로, 너무 가까이 보지 않도록 환경을 먼저 조정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특히 가까이 가서 보거나,눈이 찡그리는 행동이 자주 보인다면 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받아 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핸드폰에 집착하는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초4 아이라면, 핸드폰을 소중하게 여기고 사생활을 원하기 시작하는 것 자체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게임을 못 하게 했을 때, 심하게 화내는 정도라면 사용 시간과 규칙을 가족이 함께 정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언제는 사용하지 않기 등 일관적으로 규칙을 정해 주세요.전화나 메시지를 무조건 보여달라고 하지는 마시고, 안전 문제가 없다면 기본적인 사생활은 존중해 주세요.다만, 온라인에서의 대화나 개인정보 교환 등의 안전과 관련해서는,부모가 확인할 수 있는 원칙을 미리 알려 주세요.핸드폰을 빼앗는 것보다는,게임 외에 재미있는 활동과 가족끼리 교류하는 시간을 늘리면서 사용 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춘기 딸을두신분들께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13살 전후에는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말수가 줄어들고,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거나 부모님에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을 듯 해요. 전에 잘 이야기하던 아이가 갑자기 방문을 닫거나, 대답을 짧게 하는 경우도 있고요.친구 관계나 외모, 학교 생활에 관심이 커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모습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때는 캐묻거나 억지로 대화를 시키기보다 말하고 싶을 때, 언제든 엄마한테 이야기하라고 메세지를 주는 게 좋습니다.평소와 달라졌다고 바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기보단 사생활과 독립성을 조금씩 인정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다만, 장기간 심하게 위축되거나 수면과 식사 변화, 학교 생활의 큰 변화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왜 본인 의견 없이 캠프 신청 하냐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예전에 오케이를 했다고 하더라도 한 달 전의 동의와 지금의 마음이 달라질 순 있을 것 같아요.감정은 받아주되, 화를 버럭 내는 행동까지 허용할 필요는 없으니 싫다고 말할 수 있어도 소리 지르는 건 안 된다고 선을 정해 주세요. 캠프가 가기 싫은 이유가 무엇인지 차분하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신청 직전에 다시 한 번 의사를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친언니 아기를 봐주고 있는데 너무 울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8개월 아기는 익숙한 엄마와 떨어져 낯선 환경에 있으면 불안해서 오래 우는 경우가 흔합니다.먼저 기저귀, 배고픔, 졸림, 더움과 추움 등 기본적인 불편부터 확인해 주세요.평소 언니가 재우거나 달래는 방법이 있다면, 전화해서 평소 루틴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안아서 천천히 토닥이거나 조용히 말을 걸고,익숙한 장난감이나 담요가 있다면 곁에 두어주세요.억지로 놀게 하기보다는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주는 게 좋습니다.다만, 열이나 호흡곤란, 구토, 처짐, 날카로운 울음 등이 있다면 보호자에게 알리고 진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풍선을 잘부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풍선을 크게 불려면 처음부터 세게 불기보다 입구를 손가락으로 잡고 짧고 강하게 여러 번 불어주는 게 좋습니다.처음 몇 번이 가장 힘드니, 풍선을 손으로 살짝 늘려주면 처음 부풀리기가 훨씬 쉬워집니다.한 번 크게 들이마신 뒤에 숨을 한꺼번에 불기보다, 짧게 나눠서 힘을 주는 방식이 편합니다.풍선이 커질수록 입으로 부는 데 필요한 힘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다만, 너무 크게 불면 풍선이 터질 수 있으니,풍선이 권장 크기 이상으로 팽창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어지럽거나 숨이 차면 바로 멈추고 쉬워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25년 5월생 남자아이 행동관련해서 궁금한점???
안녕하세요. 2025년 5월이라면, 지금은 약 15개월 전후로, 이 시기에는 옹알이, 말소리를 내며 입과 혀를 다양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흔합니다. 혀를 쩝쩝거리거나 입안에서 굴리는 행동만으로 말이 곧 늘어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언어 발달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행동입니다.특히 소리를 따라 하거나, 음절을 반복하고, 말에 반응하는 모습이 함께 있다면 긍정적인 신호입니다.잠잘 때, 잠깐 그런 행동을 하는 것도 드물지 않으며,다른 이상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다만, 침을 지나치게 흘리거나,먹고 삼키는 데 어려움이 있거나,발달하던 말소리가 갑자기 줄어드는 경우라면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현재 영유아 검진에서 잘 크고 있다고 했다면,지금은 편안하게 지켜 보면서 많이 말 걸어주고 소리를 따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주말 아침마다 ebs 아침 만화를 봅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아침에 2시간 정도 보는 것 자체를 무조건 너무 많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다만, 초1, 초4 모두 수면, 운동, 독서와 놀이, 갖고 활동 등을 충분히 한 뒤에 TV를 보는 균형이 필요합니다.주말이라면 완전히 제한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가능하면 중간에 한 번씩 쉬고, 식사나 외출, 활동 시간이 TV 때문에 밀리지 않도록 해 주세요.특히 아이들이 스스로 끄고 다른 활동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현재 방식도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즉, 2시간이라서 무조건 금지보다는 주말의 전체 생활 균형을 보고 결정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말랑이 왁뿌볼 이런 장난감 이후로 퍼티?
안녕하세요.퍼티의 원조는 1940년대 만들어진 Silly Putty로, 원래 합성고무를 연구하다가 우연히 만들어진 물절이라고 합니다. 이후 색, 자석, 야광, 변색 등을 더한 제품이 나오면서 다시 크게 유행을 했다고 합니다. 슬라임이 더 흐르고 늘어지는 젤 형태라면, 퍼티는 상대적으로 탄성이 있고 잘 뭉쳐지면서 손으로 주무르는 촉감이 강합니다.최근에는 스퀴시, 말랑이 등 감각 놀이 제품이 유행한다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