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말랑이 왁뿌볼 이런 장난감 이후로 퍼티?

말랑이 왁뿌볼 이런 장난감 이후로 퍼티? 라는게 유행했더라고요

뾰족별 퍼티 박사 퍼티 뭐 이름이랑 종류랑 워낙 다양하던데, 어디가 시초인지 또 왜 이렇게 유명해진건지 궁금합니다!

퍼티라는게 슬라임이나 액체괴물과 다른 점도 궁금하고요! 무엇보다 퍼티 이후로 아이들이나 청소년 사이에서 많이 만지고 노는게 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퍼티는 미국의 실리 퍼티가 유행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1940년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천연고무가 부족해지면서 고무 대체물질을 연구하다가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고무로 쓰기에는 실패 했지만 장난감으로는 대박 성공을 일으키게 된 것입니다.

    퍼티는 쫀득쫀득하고 탄탄한 성질이 있지만 슬라임이나 액괴는 말랑말랑하며, 퍼티는 잘 흐르지 않지만, 슬라임과 액괴는 비교적 잘 흐르 점이 차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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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퍼티는 실리콘 등을 섞어 만든 피젯 토이로 젤리괴물과 비교되며 질감이 다른 것이 특징 이구요.

    원조는 크레용의 silly putty 가 언급이 되어지긴 하나 국내에서는 별 다른 특징이 없어 널리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재도 아이들 및 성인들이 말랑이 왁뿌볼 등을 만지면

    안정감 + 편안함 등의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이 생겨진다 라고 하여 이러한 놀이를 하는 추구미가 크구요,.

    그리고 클리커 라는 것도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퍼티의 시초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천연고무 대용품을 개발하다 실수로만들어진 실리 퍼티 라고 합니다.

    슬라임의 경우는 물풀, 리뉴, 글리세린의 주 성분이며, 찰랑거리고 부드럽고 잘 늘어나죠.

    퍼티는 실리콘계 고분자 물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묵직하고, 쫀득하며, 저항감이 큰게 특징입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요즘에 참 어린 아이들부터 성인 어린들 까지~

    말랑이나 왁뿌볼에 이어 퍼티까지 촉감놀이 하는 장난감이

    요즘에 많이 유행인 거 같아 보여요ㅎㅎ

    특히나 또 촉감도 좋고 소리도 좋아서, asmr으로도 유튜브나

    릴스에서 영상이 많이 활용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퍼티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제가 알아보니까

    아이들 장난감이 아니라 옛날에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만들어진 실리 퍼티라는 재료라고 하네요

    전쟁 중에 고무가 부족해지자 대체재를 개발하려다

    실수로 만들어진 물질이었는데, 튕기고 잘 늘어나는게 재미있어서

    옛날부터 그런것이 장난감으로 팔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ㅎㅎ


    그래서 요즘에 26년도 부터 말랑이이나 왁뿌볼 처럼

    만지는 촉감이 좋고 손으로 주물럭거릴때 나는 소리와 질감이

    요즘 사람들에게 중독성을 일으키기도 하고

    또 은근히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

    어린 아이들부터 성인들까지 인기가 있는 거 같네요~

    물론 퍼티랑 슬라임은 아무래도 재질은 달라요

    슬라임 같은것은 사실 액물기가 많아서 흐물거리기도 하고

    옷같은 것에 묻으면서 떼기가 너무 힘든데
    퍼티는 실리콘 성분이 강해서 훨씬 단단하고 손이나 옷에

    거의 묻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것이 좋지요^^

    왁뿌볼이나 슬라임 이나 말랑이 뿐만이 아니라

    또 스퀴시나, 소리가 더 잘나난? 크런치 슬라임도 사람들한테

    인기가 참 많은 거 같기도 합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퍼티의 원조 격은 1950년대 Sily putty 이고, 현재처럼 색, 반짝이, 자석 , 야광 등 다양한 놀이용 퍼티를 크게 유행시킨 제품은 1998년 시작된 Crazy Aaron's Thinking Putty로 알려져 있습니다. 슬라임보다 흐르지 않고 탄성이 강해 늘리고 뜯고 튕기는 촉감놀이에 가깝습니다. 이후에는 말랑이 슬라임, 나노테이프 풍선, 각종 피젯 토이처럼 손으로 만지는 감각 장난감이 계속 유행하는 흐름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퍼티의 시작은 과거 미국에서 실리콘 고무 대체품으로 개발된 [Thinking Putty]로 손에 끈적하게 묻거나 흘러내리는 슬라임과 다르게 깔끔하고 탄성력이 뛰어난 형태였다고 해요. 그래서 틱톡과 유튜브 같은 SNS에서 ASMR/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퍼티는 잡아당기면 늘어나고 뭉치면 공처럼 튀는 단단한 질감을 특징으로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박사 퍼티]나 [뾰족별 퍼티]처럼 자성/ 야광/ 마블링과 같은 특수 효과가 더해져 다양한 종류로 발전하고 있어요.

    퍼티의 뒤를 이어 만지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스퀴시]나 속재료가 터질듯 느껴지는 [타파볼], 쫀득한 고무 감촉의 [스퀴시캣]등 소리보다 손끝의 물리적 촉감에 집중한 피젯 토이류가 아이들과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퍼티의 원조를 거슬러 올라가면 1940년대의 실리 퍼티까지 갑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고무 대체재를 연구하다 우연히 만들어졌고 이후 장난감으로 상품화됐습니다. 요즘 퍼티는 제품별 성질이 다양하지만 보통 슬라임보다 탄성이 있고 형태가 잘유지되는 점이 특징입니다.촉감과 늘어나는 재미때문에 유행하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퍼티의 원조는 1940년대 만들어진 Silly Putty로, 원래 합성고무를 연구하다가 우연히 만들어진 물절이라고 합니다. 이후 색, 자석, 야광, 변색 등을 더한 제품이 나오면서 다시 크게 유행을 했다고 합니다. 슬라임이 더 흐르고 늘어지는 젤 형태라면, 퍼티는 상대적으로 탄성이 있고 잘 뭉쳐지면서 손으로 주무르는 촉감이 강합니다.

    최근에는 스퀴시, 말랑이 등 감각 놀이 제품이 유행한다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