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심리상담

계획을 세우면 오히려 불안해집니다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프로필 사진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계획을 세우면 오히려 불안해집니다

정리하면 편해질 줄 알았는데
할 일을 적는 순간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있습니다.

계획에 이런 의미가 붙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꼭 지켜야 해.”
“또 실패하면 안 돼.”

그러면 계획은 방향이 아니라
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됩니다.

오늘은 목표 옆에 ‘최소 기준’을 함께 적어보세요.

운동 1시간 → 10분 걷기
책 30쪽 → 2쪽 읽기
업무 정리 → 가장 중요한 한 가지

계획은 나를 심판하는 판결문이 아닙니다.
지금의 선택을 조금 쉽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계획이 반복해서 무너진다면
의지보다 먼저 나에게 맞는 조건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1_.png 이미지
2_.png 이미지
3_.png 이미지
4_.png 이미지
5_.png 이미지
댓글

0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유저

0

/ 500

댓글 아이콘

필담이 없어요. 첫 필담을 남겨보세요.

같은 분야의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