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유전자이런게 있을까요? 일본이 예의에 상당히 신경쓰고 이런거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나라마다 유전자라기 보다는 과거부터 전해져 오는 문화가 후손들이 배우면서 이어져 온 것이라고 해야할듯 합니다. 사회 구성원들이 선호하거나 절대적으로 지켜야 한다든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들이 자연스레 후손들에게 전해진 것이죠. 일본의 경우 청소라든지, 민폐를 끼치는 부분이라든지 여러가지 면에서 다른 국가, 사회와는 확연히 차별 되는 문화가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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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신들은 단점이 많아보이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과거 그리스인들에게 신이라는 존재는 절대신이라기 보다는 신들도 인간처럼 복잡다난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존재로 보았다는 것이죠. 부자 간의 다툼이 있고, 형제끼리 싸우고 다투고, 아버지의 권위에 도전 하며, 바람을 피기도 하는 등 당대 그리스인들이 겪던 삶이 신들의 세계에도 투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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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은 한국에만 있는 전통문화인가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찜질방 처럼 놀이공간처럼 즐기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식혜를 사들고 들어가거나 커피도 마시며, 맛있는 음식과 게임을 하기도 하는 그런 곳은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문화인 것 같습니다. 다만 말 그대로 몸을 뜨거운 공기를 통해서 지지는 것은 핀란드 및 북유럽 등에도 사우나 전통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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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의견 든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이재명 대통령이 되고 나서 주식도 급등하고, 뭔가 새로운 정부가 새롭게 과거의 과오를 고쳐나갈거라는 기대가 컸는데, 투표용지 부족사태, 장관 인사 문제, 부동산 대책 등 여러가지 개혁에서도 문제가 있어서 더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문제가 있더라도 일단은 욕을 먹더라도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젊은층이 올라설 사다리를 걷어차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부동산으로 일확천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내 집 장만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도 모자랄판에 집값을 잡겠다며 오히려 새롭게 집을 얻으려는 국민들을 어렵게 하니 더더욱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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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대만과의 사이가 좋아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중국의 경우 대만의 지리적인 위치도 중요하면서, TSMC 같은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공산당이 과거 장제스의 대만을 공략하지 못 했던 과오를 지우기 위해서라도 대만에 대한 영유권을 어떻게 해서든 이어 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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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말고도 금주법을 시행한 나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금주법은 세계적으로 시행되었던 것으로 조선에서도 시행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영조대에는 영조 자신도 술을 멀리하는 왕이었기에 금주령을 내려서 여러 폐단들을 예방하고 개선하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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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시대에 지어진 절이나 건축물이 남아있는 것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사실 우리가 보고 있는 과거 삼국시대 건축물들도 당대에 지어진 것이라기 보다는 후대에 복원된 것들이 많습니다. 경주를 아직까지 빛내고 있는 불국사 또한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복원하여 지금까지 보수, 복원 되면서 전해진 것입니다. 그러니 가야의 경우에도 목조 건축물로 지어진 것들은 대부분 전해지지 않으며, 전해지는 것은 주춧돌이나 건물의 터 정도이죠. 그나마 고분군 같은 땅 속에 묻혀 있는 건축물들은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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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가 원래 차와 다과를 올려놓은거라던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원래 차를 올려 놓고 제사를 지내는 례(예)라고 해서 차례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간소하게 준비해서 예를 지키는 것인데,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조금씩 변화하게 되었는 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차에서 술로 변화 되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처럼 많은 음식을 차리는게 아닌 간단하게 과일이나 전 등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점차 음식 장만하는데 경쟁 아닌 경쟁이 붙으면서 지금처럼 모두가 부담이 되는 제사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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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최소복지는 계속 증가할까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제가 생각하기엔 더 먼 미래가 되면 정말 배가 고파서 굶어 죽는 사람들.보다는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 구분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식량자원이 미래에 고갈 되는 것도 걱정이지만 얼마전 엄청난 피해를 준 코로나 같은 질병들이 퍼지면 급속도로 감염자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재력이 있는 사람들은 사전에 백신을 맞거나 사회에서 떨어져거 거주할 수 있거나 치료에 있어서도 많은 비용을 들이더라도 치료가 가능한 사회가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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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문명이나 역사에 관심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저는 과거의 국가들이나 문명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는 않지만, 전혀 기독교인도 아니지만 단순히 역사를 전공한 사람으로서 예수가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게 기적을 행하고, 다시 살아나는 일들이 실제로 있었던 일인지 등이 궁굼해서 꼭 가서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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