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원래 차를 올려 놓고 제사를 지내는 례(예)라고 해서 차례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간소하게 준비해서 예를 지키는 것인데,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조금씩 변화하게 되었는 것 같습니다. 초기에는 차에서 술로 변화 되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처럼 많은 음식을 차리는게 아닌 간단하게 과일이나 전 등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점차 음식 장만하는데 경쟁 아닌 경쟁이 붙으면서 지금처럼 모두가 부담이 되는 제사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