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상속할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기억을 상속할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진다면 행복하고, 모두가 공유하고 싶은 가족만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아이를 키우면서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을 자식에게 상속해줄 수 있다면 그 또한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어떤 특정의 지식이나, 타인에게 해가 될 수 있는 불법적인 기억 등이 자식에게 전해질 수 있다면 그것은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적어도 기억의 상속에 있어서는 법적으로 공인된 전문가를 통해서 기억의 선택이 가능할 때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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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공부 언제부터 시작햐여할까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언제 시작할지 고민하지 마시고 바로 지금 움직이시면 고민이 필요 없습니다. 언제부터 시작해야지 라고 마음 먹는 순간 부터 그 시작일이 되면 또 미루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죠. 그러니 지금 부터 조금씩이라도, 하루 정말 1장만 읽어 보더라도 시작하시길 바랄게요. 역사의 경우 단시간에 집중해서 꾸준히만 해주시면 나중에 많은 시간 들이지 않고 공부하시기 좋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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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미래에는 가난한 사람이 더욱더 성공하기 힘든 구조로 되어 갈까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개천에서 용 난다 라는 말이 있듯이 과거에는 그래도 가난한 집안에서도 노력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 조건들이 되었지만, 지금은 철저히 경제적인 지원 및 바탕이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실패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적인 지원 또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실패하면 끊임 없이 구렁텅이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자들 또는 자금이 충분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실패 하더라도 다시 도전하고 또 도전할 수 있는 자금이나 지원이 있기에 오히려 부자들이 더 성공하고 또 잘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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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사대부는 왜 기존 권문세족과 대립하게 됐나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말 그대로 신진사대부는 고려말 나타난 새로운 스타일의 학문을 기반으로 세력을 키운 new 권력층이었습니다. 그러니 기존에 있던 권문세족과는 절대 친해질 수 없던 것이죠. 권문세족은 갖고 있던 힘을 기반으로 대농장을 소유하거나, 수많은 하인들을 거느리고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도 힘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와 반하여 신진사대부는 성리학이라는 지식을 기반으로한 당시에는 기존의 것을 새롭게 또는 고쳐서 새로운 고려를 만들려 하였습니다. 그러니 권문세족과 신진사대부는 대립할 수 밖에 없었고, 신진사대부는 권문세족을 비판하며 새로운 지배층으로 성장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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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사고팔 수 있다면 허용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기억을 사고 파는 것이 가능하다라면 단순히 생각해보면 시험을 칠 때가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공부는 하지 않고,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 기억만 사서 시험을 치고 직장을 얻거나, 자격증을 취득해서 그 어떤 지배층이 될 수 있다라면 그건 용납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결국은 부자들만 지속적으로 지식을 돈으로 사거나, 어떤 경제적인 이론들을 습득한다면 결국 공부하는 사람들도 공부하는 과정이 노동이 되고, 그 노동의 결과물을 돈으로 바꾸는 이상한 경제 논리가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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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는 왜 개경이 아닌 한양을 도읍지로 삼았나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개성은 고려에서 수도로서 오랜기간 동안 정치, 경제, 권력의 중심지로서 존재해 왔었기 때문에 기존 권력층과 그에 연결되어 있는 카르텔 등을 깰 필요가 있었습니다. 특히나 고려라는 상징성이 조선에서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상징성을 지우기 위해서라도 한양으로 천도를 해야 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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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사진 왜 안될까? 귀신이 따라 붙기라도 하나?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죽은 사람의 물건을 만지거나 가져오면 부정 탄다고들 하잖아요. 그 물건들에 영혼이나 나쁜 기운이 깃들어 있다라거 생각하니 그것이 비록 근거 없는 미신이라도 적어도 그 나쁜 기분을 굳이 가져올 필요는 없으니 말이죠. 그래서 아마 사진을 찍는 것도 부정을 탄다라고 생각해서 하지말라고 하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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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관심하면 권력은 우리의 숨통을 조일것이다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우리가 무관심 하지 않았기에 윤석렬 계엄 당일에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서 계엄군과 대치하며 불법적인 계엄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 결코 어리석지 않고 그렇다고 좌편향 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윤석렬 파면 이후 치러진 대선에서도 국힘이 받은 표도 적지 않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특히 시도의원에서도 균형을 보여주었습니다.국힘이 권력을 잡으면 그동안 여러 말도 안 되는 일을 벌여왔기에 국민들이 민주당에 힘을 준 것이지 결코 민주당만을 위한 국가가 아니기에 언제든지 균형을 위해 국힘에 힘을 지워할지 모릅니다.그러니 너무 좌우를 따져서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에겐 투표권이 있으니 평가해서 표로서 보여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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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삼국시대에 쌀이 없었을 때는 주식이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우리 한반도는 이미 청동기 시대 때부터 벼농사가 시작되었고, 신라에서는 소를 이용한 우경도 이용할 정도로 농사 기술이 발달하였습니다. 따라서 삼국시대는 이미 철기를 사용하고 벼농사를 하고 있었기에, 주식으로 쌀 뿐만 아니라 이전 부터 키우던 조 피 수수 등의 작물들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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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나라 625전쟁은 몇년도에 발생을 했는지가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6.25전쟁, 즉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기습적인 북한의 남침으로 인하여 발생한 동족상잔의 비극이었습니다. 광복 이후 북한에 들어선 공산주의에 의해서 김일성이 일당독재 체제를 갖추고, 혼란했던 남한을 공격한 전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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