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개업내과의원들은 어째서 병원명에 전문분야를 표기하지 않는 건가요?
내과에는 이야기 하신 것처럼 세부전문이 있습니다. 내과 전문의라고 하여서 전부 세부 전문의 트레이닝을 하는 것은 아니며 전문의 자격 취득 후 바로 개업을 할 수 있으며 그러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내과적인 진료를 보겠습니다. 세부전공을 하더라도 개인 의원을 개업할 경우에는 의료법 상 공식 진료과목 명칭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병원 이름에 세부 전문분야까지 표기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여담으로 이야기 하신 진료과들 중 비뇨기내과라는 진료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비뇨의학과는 외과 계열의 진료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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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올꺼같을때 미리 예방하는 방법 ???
감기는 보통 그것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될 경우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미 감기에 걸려서 증상이 슬슬 생기고 있는 상황이라면 안타깝지만 이미 감염이 되었기 때문에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만약 올 것 같은 느낌만 있는 정도라면 감염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는데 그러한 경우에는 쉬어주고 컨디션 관리를 해주는 것으로 충분히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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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통증 어떻게 해여하나요????
일시적인 유선염 증상 소견이거나 가슴쪽 근육, 연골 등 쪽의 염증 등 소견일 가능성이 있는 내용입니다. 아쉽지만 글의 내용만으로 정확한 감별 및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일반외과 내지는 흉부외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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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검사때 여러명이 번갈아입는 공용환자복으로 성병이나 피부병
성병이야 성접촉을 통해서 거의 전염이 이뤄지기 때문에 병원에서 입는 공용환자복 때문에 걸릴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피부 질환의 경우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병원에서는 검사복에 대한 관리를 전혀 안 할 리가 없기 때문에 이 또한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낮습니다. 보통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세탁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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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니 눈이 부었는데 왜이럴까요??
사진 소견만으로 정확히 무어라 하기는 제한적이긴 합니다만, 붓기의 정도가 심하지 않고 기타 심각한 소견이 추가로 있어 보이지는 않긴 합니다. 따라서 관리를 하며 경과관찰 할 경우 스스로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걱정되고 우려스러운 경우에는 눈 쪽은 예민한 부위이기도 한 만큼 안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괜찮은지 평가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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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목인데 두통 신경과를 가야할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 일자목에 의한 경추성 두통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긴 합니다만, 두통이라는 것이 워낙 흔하게 생길 수 있으며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인 만큼 다른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평가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신경과에서도 한 번 진료, 평가 및 상담 등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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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완골 플레이트 제거 수술 후 완전회복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개개인마다 회복 능력, 관리 정도, 추가적인 자극 및 손상 등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딱 정해져 있는 기간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3대 운동 정도로 고중량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4-6개월 정도는 회복기간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상태에 따라서 그보다 더 오래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회복에 있어서 무리를 하여서는 안 되며 상태가 많이 호전된 것 같다고 무리할 경우 오히려 부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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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를 앉을떄 허리를 세우고 앉는게 좋나요?? 아니면 의자 등받이에 대고 앉는게 좋나요??
앉을 때 이상적인 자세는 허리를 세우고 앉는 자세가 맞긴 합니다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나치게 꼿꼿하게 세울 경우에는 오히려 허리 근육을 과하게 긴장시키고 허리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앉는 자세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허리가 S자 곡선을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자세입니다. 그것을 도와주는 것이 등받이의 역할입니다. 이외에 발은 바닥에 닿을 수 있도록 하고 무릎이 엉덩이와 비슷하거나 살짝 낮게 하는 높이로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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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계속 여드름?모낭염?이 올라와요!
확실하게 얼굴의 열감을 뿌리채 뽑을 수 있는 특별한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평상시에 뜨거운 물로 세안을 하는 것을 피하고, 과하게 보습크림을 바르는 것을 피하고, 마스크 착용, 턱 만지는 습관 등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볼 및 턱 쪽으로 계속 여드름이 생기는 것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열이 많은 편이어서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루성 피부염 등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일 수 있으므로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적으로도 한 번 진료 및 평가, 치료 등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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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주임산부인데요ㅜㅜ쥐젖문의 합니다
쥐젖은 레이저 치료를 통해서 간단하게 치료를 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마취 크림의 경우에도 바른 부위에만 국소적으로 작용을 하고 전신 흡수가 되는 것은 매우 적기 때문에 임산부에서도 사용이 비교적 안전합니다. 따라서 마취 크림을 바른 뒤 레이저를 이용하여서 쥐젖을 제거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너무 걱정이 되어서 마취크림을 바르고 싶지 않다면 바르지 않고 하여도 되긴 하겠습니다만, 통증이 동반되는 것은 불가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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