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불량 약에 대한 질문입니다!
위장운동을 조절하는 약물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존재하며 각각 성분도 다르며 하는 작용도 다르기 때문에 중복 복용하여도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먹어도 효과를 감소시키거나 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1개의 약만 먹어보고 2개다 먹어보고 이런식으로 맞는 약을 찾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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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후 완치 다시 재확진 될 확률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확진이 되고 나서 완치가 되면 항체가 생기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다시 걸릴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실제로 확진 후 재감염 되는 분들은 많지 않기에 적절한 통계를 내리기 어려우며 실제로 내려지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확진 후 백신을 맞으면 그냥 백신만 맞은 분들보다 바이러스에 대해 면역력이 더 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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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기침을 한다고 하는데 약을 먹어야하나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잠을 잘 때 발생하는 기침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호흡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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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을 받을 때 받는 그 피는 많은 사람들의 피가 합쳐진 피 인가요?????
수혈을 받기 위해서는 헌혈자의 혈액과 수혈자의 혈액이 서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팩에는 한 사람의 혈액만이 담깁니다. 여러 사람의 피를 합치면 부작용 가능성만 높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의 피가 합쳐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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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반인데 갑자기 노안이 오나요?
40대에도 노안이 올 수 있습니다. 노안은 노화 과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질환인데,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비대해지는 것과 모양체라는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기능 저하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자연스런 방법으로 시력을 회복하기는 어려우며 안경을 사용하여 교정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백내장 수술, 다초점 인공 수정체 삽입 수술, 엑시머 레이저 수술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 완벽한 치료법은 없지만 수술로 인해서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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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면 증상이 뭔가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본적으로 호흡기계 바이러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염이 된다면 기침, 콧물, 가래, 발열, 몸살 등의 일반적인 감기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비교적 드문 증상으로 후각 및 미각이 상실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감기 뿐만 아니라 다른 호흡기 감염 질환에서의 증상과 감별하기 어려우며 증상만으로 코로나인지 여부를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증상이 있다면 PCR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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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티눈 어떻게 제거해야 하나요?
티눈은 물리적 압박 및 자극에 의해서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완전히 치료하기 위해서는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겉으로 보이는 피부 병변을 뜯어봤자 재발을 하게 됩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 시도해볼 수 있는 것으로는 티눈 밴드 등을 활용해보는 방법이며, 이러한 조치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냉동치료 또는 레이저치료 등의 치료법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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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검사 편하게 할수 없나요?
대장암을 검사하는 방법에는 영상 검사, 대장암 관련 항암 표지자 수치 혈액 검사 등 여러가지 간접적인 방법이 있지만 가장 정확한 방법은 대장 내시경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어떠한 간접적인 방법을 사용하여도 직접 보는 것보다 정확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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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말라요 방법이 없을까요??
말씀하시는 증상은 생활 환경이 건조하여서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습기 등을 잘 활용하여 주변 환경의 습도를 잘 유지하여 증상을 최대한 완화시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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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가 항생제 내성균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1. 내성균은 접촉을 통해서 한 사람에게서 타인에게도 옮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성균이 발견된 환자분과 같이 사는 가족에게도 추후에 항생제가 필요한 상황에서 내성균이 동정될 수 있습니다.2. 내성균은 항생제를 더 강력한 것으로 사용하여야 하는데 격리를 하여 다른 환자에게 옮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병원에는 암 환자 등 면역이 저하된 분들이 많은데 이러한 균에 의해서 상태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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