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슨 핀에 찔렸는데 파상풍 주사 맞아야할까요?
아무래도 녹슨 금속에 다쳤고, 마지막으로 파상풍 주사를 맞은 것이 언젠지 확실치 않다면 주사를 맞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다친 직후에 맞아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나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며칠 지났더라도 맞아주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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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많이 자도 피곤한 이유가 있을까요?
단순히 피로하다는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문제가 있는 상태인 것인지 파악 및 감별할 수 없습니다. 평상시에 5-6시간 정도로 수면이 결핍되어 있다면 쉴 때 9시간씩 자 주어도 그 자체로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잠을 자는 시간이 불규칙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아도 잠을 자는 시간이 넉넉하더라도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여 피곤함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건강 상의 질병이 있어도 만성 피로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가능성은 여러가지로 존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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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같은 음식을 먹고 자면 얼굴이 엄청 붓던데 따로 이유가 있을까요?
라면 같은 음식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섭취할 경우 세포밖의 나트륨 농도를 증가시키게 되는데, 그로 인한 삼투압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서 세포 밖 공간에 수분량을 증가시키게 되며 결과적으로 얼굴 등 부위의 부종을 유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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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나면 갈증이 더 심해지던데 이유가 있을까요?
자극적인 음식에는 일반적으로 나트륨과 같은 전해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삼투압 현상에 의하여 세포밖 공간에 체액을 저류하게 만들고 상대적인 탈수 상태를 만들 수 있어 갈증을 유발하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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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심한날에 마스크 안썼는데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돌아다녔다면 먼지를 흡입한 것 때문에 목 안이 건조해져서 목 안이 컬컬하고 따갑고 답답한 느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미세먼지의 부정적인 효과에 의한 증상 소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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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눈만 감고 있어도 피로가 좀 풀리는 느낌이 있던데 왜 그런건가요?
피곤할 때 잠을 자는 것이 피로를 회복하는 것에 도움이 되는데, 단순히 눈만 감고 있어도 어느 정도 회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눈을 감는 것을 통하여 시각 정보를 차단해주기 때문에 나타나는 효과인데, 시각적인 정보가 차단이 되면서 뇌파의 변화가 발생하고 그만큼 휴식을 하는 것과 유사한 상태로의 변화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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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를 하게 되는 원인이 따로 있나요?
코골이는 수면 중에 기도가 좁아져서 발생하게 되는 증상인데, 연관이 있는 요인들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몇 가지 언급하자면 감염으로 인한 코막힘, 비중격만곡증 등 선천적인 비강 내 구조물 이상, 편도 또는 아데노이드의 비대, 큰 혀 또는 목젖, 일자목, 비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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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근육 볼근육 마사지하면 근육조금이라도 빠질가요
현실적으로 턱 부위의 근육을 마사지를 한다고 하여서 근육이 위축이 되고 해당 부위의 근육량이 감소되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마사지를 해주기 위해서 과도하게 자극을 하거나 찜질을 하는 경우에 오히려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보통 근육을 빠지게 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근육을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평상시 껌을 씹거나 하는 등 습관이 있으시다면 중단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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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막혔을 때 코골이가 더 심해질 수 있을까요?
충분히 연관이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거나 하여서 코가 막히게 된다면 그만큼 비강 점막이 부풀어 올라 비강 내 공간이 좁아져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공기가 왔다갔다 할 때 좁은 공간을 통과하여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더 크게 소리가 나게 됩니다. 코막힘이 있는 상태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코골이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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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미는것이 피부에 안좋다고 하는데
우리가 소위 이야기 하는 떼는 피부의 각질층에서 벗겨져 나온 것입니다. 과도한 각질층은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제거해 주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인위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자칫 감염의 위험성을 늘리고 피부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떼를 과도하게 미는 것은 피부에 해로울 수 있으며 항상 권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적당히 떼를 미는 것은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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