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시의 원인은 무엇들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난시는 눈의 각막의 표면 굴곡이 불규칙한 경우에 해당하는 질환입니다. 빛이 모든 방향에서 똑같이 굴절되지 않기 때문에 모든 빛이 망막에 초점을 제대로 맺지 못하게 되면서 그로 인해서 보이는 것이 흐릿하게 되는 것인 난시입니다. 난시의 경우에는 먼 곳, 가까운 곳 모두 선명하게 보이지 않으며 그로 인해서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심할 경우 두통과 출혈 등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난시의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은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요인들이 있는데 모두 굴절 이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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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옆구리,등,아랫배,골반 통증
질염이나 골반염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지만 골반염의 경우에는 보통 성관계 경험이 없으면 가능성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아쉽지만 해당 증상 소견들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겠습니다. 일단은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 이상이 있는지 어떤지 파악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이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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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부터 아랫배 또는 아래 오른쪽 배 오른쪽 옆구리가 아픈데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
증상이 다소 애매한 것 같습니다. 우측 아랫배 통증이라면 급성 충수염이나 게실염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데 혈액 검사에서 보통 백혈구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혈구세포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가능성이 없진 않겠지만 높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해당 소견들에 대해서는 일반외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반면에 옆구리 통증도 동반되고 소변에 이상이 의심스럽다면 요로결석 및 요로감염 등을 의심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진행합니다. 둘 중 한 곳에 가셔서 일단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는데, 어차피 복부 쪽의 조영증강 CT 검사를 시행하면 두 가지 모두 감별이 가능하겠습니다. 비용이 다소 더 비쌀 수는 있겠지만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보다 빠르게 검사를 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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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전 흑염소즙 섭치해도 되나요?
건강검진을 받기 전날 흑염소즙을 먹는 것 때문에 검사 결과에 영향이 생기고 부정확한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볼만한 근거는 없습니다. 금식을 시작하기 전에 섭취한 것이라면 크게 영향이 없을 것으로 사료되며 문제가 될 것으로 사료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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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은 크기가 크면 0기나 1기는 불가능할까요?
유방암을 스테이징 하는 기준에 크기도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방암이 맞고 크기가 4cm 정도가 된다면 1기라고 진단이 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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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파요 밥 먹자마자 배가 아팠어요
밥을 먹자마자 배가 아팠다는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이유가 무엇이고 어떠한 문제가 있고 특정한 질환을 감별진단하고 그런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이며, 증상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이 되는 양상이라면 소화기계 쪽으로 무언가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파악해보고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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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손발저림? 가능한가요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역류성 식도염 및 그로 인한 소화불량이 증상을 유발하였다기 보다는 단순히 컨디션 저하에 따른 증상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연관성이 있을 수 있긴 합니다만 명확하다고 보기에는 근거가 부족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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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관련 mri 질문 있습니다.
MRI 검사를 시행할 때 한 쪽만 찍는 것이 아니라 양쪽을 촬영할 경우에는 양쪽 다리 다 문제점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 쪽으로 찍을 경우에는 반대쪽의 문제는 알 수 없습니다. 기존에 있던 증상이라면 교통사고와의 연관성이 있다고 보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자동차 보험을 통해서는 양측을 다 촬영하지 못할 수도 있겠습니다. 양쪽 다 확인이 가능하도록 촬영을 요청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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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옆 림프절 통증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단순히 림프절이 비대가 된 것일 수도 있지만 통증이 동반된다면 림프절염이 있을 가능성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은 대증적인 치료를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항생제 투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일단은 정형외과 말고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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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상복부 통증에 원인은 무엇이 있을까요.
좌상복부라면 존재하는 장기들을 고려하였을 때 위, 비장, 좌측 신장 정도가 있겠습니다. 췌장 쪽의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등 쪽이나 깊은 곳의 증상으로 느껴지지 않고 앞 쪽으로 증상이 있다면 위 쪽의 문제일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증상만 놓고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어떠한 상태인 것인지 등 자세하게 어떻다 상태를 파악하고 평가를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며 크게 의미를 부여할 정도의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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