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검사한 피검사 결과지 질문드려요
백혈구의 종류 중 중성구와 림프구 비율을 표시한 수치입니다. 백혈구 수치 자체가 정상 범위 내에 존재한다면 딱히 크게 의미를 부여하거나 하실 필요 없겠습니다. 해당 소견을 놓고 특별히 위험하다거나 하다고 판단을 내릴 근거는 딱히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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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종기 치료 외과에서 했는데 다음날에도 꼭 방문 해야하나요?
상태를 추적관찰하며 잘 회복이 되고 있는지, 이상 소견이 생긴 것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하여 익일 다시 오라고 하였을 것입니다. 필요한 과정인 만큼 재방문 하시길 바랍니다.추후에 봉합한 부위의 봉합사를 제거 받아야 하겠습니다. 소위 녹는 실은 근육층 봉합 등 몸 속의 비교적 깊은 부위를 봉합하는 용도이며 겉부분은 녹지 않는 실로 봉합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실밥을 푸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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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 절단시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케이스, 정맥 절단도 마찬가지인가요?
정맥도 큰 정맥이 절단될 경우 지혈이 되지 않고 출혈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과다출혈에 의한 저혈량성 쇼크로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사바늘을 꼽아놓은 경우에는 출혈이 지속되다 서서히 바늘이 막힐 가능성이 높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렇다면 방치될 경우 마찬가지로 과다출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그냥 지혈이 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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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가 많이 생길경우 잘 안들릴 수 있나요?
귀지가 많이 생긴다고 하여서 그로 인하여 실제로 청력이 감소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귀지가 많을 경우 그냥 물리적으로 외이도가 폐쇄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생길 수 있으며 귀지가 없을 때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잘 안 들리는 영향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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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물이 들어가면 바로 제거해야하나요?
귀에 물이 들어간 상태로 오래 지속된다면 감염 및 염증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그 정도로 오래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바로 제거를 해줄 필요 없지만 되도록이면 물이 들어간 귀를 아래로 향하게 하여서 중력의 영향으로 제거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더라도 보통은 활동을 하면서 금방 스스로 빠지게 되어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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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도 무좀이 생길 가능성이 있나요?
무좀이 가장 흔히 생기는 부위는 발가락 및 발톱이지만, 이외에 신체 표면 어디에든 무좀에 걸릴 수 있습니다. 손 및 손톱에도 무좀이 생길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며, 하물며 항문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피부과에서 구체적으로 감별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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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심하게 걸려서 정장제 1달동안 먹고있는데요
보통 장염이라는 것이 급성으로 발생하며 길어도 2주 전후면 호전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장염이 한 달 넘게 지속되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렇더라도 증상이 너무 오래 지속되면 다른 소화기계 질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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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염증치료를 위한 주사를 맞았는데 씻어도 되나요?
병원에서 씻으면 안 된다고 하는 등 특별한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면 보통은 샤워를 하여도 무방합니다. 주사 직후에는 샤워를 하는 것을 피하고, 최소 3-4시간 정도가 경과한 이후에는 샤워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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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할머니께서 입원하셨는데 환자실에서 자면서 지켜볼 수 있나요?ㅠㅠ
보통 입원 병실에는 환자의 침대와 함께 보호자가 상주할 수 있는 간이 침대 같은 것이 있습니다. 할머니 간병을 하신다면 불편하긴 하겠지만 보호자용 간이 침대에서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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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주사에 대하여 궁굼해서 그러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내분이 가다실 3가를 이미 접종 완료하였다면 꼭 가다실9을 추가로 맞으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특히 성관계를 보균자가 아닌 남편 분과만 하신다면 더욱 그러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지만 보다 다양한 아종의 HPV에 면역을 획득하고 싶으시다면 접종을 새로 다시 받아도 상관은 없겠습니다. 남편 분도 비감염자인 아내분이랑만 성관계를 한다면 꼭 가다실을 맞지 않아도 감염의 우려는 낮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면역력을 가지고 있을 수 있게 하도록 희망한다면 남편분의 접종도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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