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안에 항상 공기가 채워져 있어야 되는 건가요?
배 안에 공기라는 표현은 다소 애매합니다. 복강 내부에는 공기가 있을 경우 장 천공 및 복막염 등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심각한 소견입니다. 그렇지만 장 내에 가스가 있는 것은 매우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그렇지만 항상 장 내에 공기로 채워져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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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너무 과도하게 마시는데 괜찮을까요?
평상시 땀을 많이 흘리거나 하여서 수분 섭취량이 많을 수 있긴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면 당뇨나 요붕증 등 고려해보아야 하는 질병들이 존재하는 것은 맞습니다. 혹시 대사질환이 생긴 것은 아닌지 내분비대사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감별을 해보고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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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가 많이 나는것은 속이 좋지 않아서라는데 사실인가요?
입냄새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속이 좋지 않아서라기 보다는 편도의 염증이나 결석 같은 문제에 의한 것입니다. 해당 소견에 대해서는 양치를 하여도 해결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양치를 해도 입냄새가 난다고 무조건 속이 안 좋아서 냄새가 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위 건강이 좋지 않고 그럴 경우에 입냄새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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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살짝 긁힌 상처가 났어요. 괜찮아질까요?
이야기 하신 정도의 상처라면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상처의 깊이가 얕다면 흉터 없이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야기 하신 글만 보고 상처의 깊이가 어떠한지 예후가 어떨지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파악을 하기는 어렵겠습니다. 베아로반 연고를 발라주어도 되고 후시딘이나 마데카솔 같은 연고를 발라주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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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으로 엄청큰 재채기나 기침을 해요
간헐적으로 재채기를 하는 것은 단순히 증상을 유발하는 먼지 등에 노출이 되어서 그럴 수도 있는 만큼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안타깝지만 해당 소견을 놓고 구체적인 원인이 어떻다거나 특정한 질병을 의심한다거나 하기는 어렵습니다. 주변 환경을 자주 환기해주고 먼지가 많이 날리지 않도록 관리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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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확장하는 스프레이 많이 뿌려도 괜찮은가요?
나잘스프레이를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나잘스프레이의 경우에는 하루에 양쪽 코에 한 번 또는 두 번씩 뿌리는 것이 적절합니다. 최대 3회를 넘으면 안 됩니다. 또한 사용 기간 또한 7일 이내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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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먹으면 목 쪽이 따끔거리고 아픈이유는 뭔가요?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파악하고 판단을 내릴 명확한 근거가 따로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간간히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큰 의미없는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지만 혹시 목 안에 궤양 등 병변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이비인후과적으로 한 번 검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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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축구 헤딩을 하다기 거의 공과 입맞춤을 했는데요
아무래도 축구공은 더러운 것이 맞습니다만, 이야기 하신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감염이 되거나 하여서 장염이 발생하고 그럴 가능성은 솔직히 매우 희박합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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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 발톱 밑 점 혹시 흑색종일 가능성이 있나요?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다만 흑색종의 발생 가능성 자체가 워낙 낮기 때문에 강력하게 의심하거나 할 정도는 아니겠습니다. 단순 피멍일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일단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스스로 서서히 흡수되어 사라지게 된다면 멍이라고 볼 수 있으며 걱정하실 필요 없겠습니다. 반면에 사라지지 않고 지속되거나 점점 커지는 양상이라면 가능성을 고려하여 조직검사 등을 받아보아 감별을 해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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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예방주사 치료주사 동시에 맞아도 되나요?
파상풍 치료주사라는 것이 파상풍면역글로불린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두 가지 주사를 동시에 접종하여도 무방하며, 실제 임상 상황에서 필요에 따라서 두 가지를 동시에 접종하는 것은 매우 흔하게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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