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렇게 굳은 상처는 병원에 가야 할까요?
사진의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평가를 하고 판단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넓게 포 뜨듯이 베인 상처로 봉합 등 처치는 어려웠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재생 연고를 발라주고 드레싱을 교체해가며 관리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해 보이는 사진 소견입니다. 흉터가 크게 남을 것으로 보이며, 잘 회복되지 않을 경우 피부이식 등 필요해질 수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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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년 전에 담낭염 진단을 받았었는데 췌장암이랑 연관 있을까요??
담낭염 및 담낭에 있는 용종은 담낭 부위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지만 췌장암을 일으킬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습니다. 관련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또한 허리 및 등 통증, 한 번씩 생기는 복통 등 애매한 증상 소견을 통해서 췌장암이 발생하고 진행 중인지 어떤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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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와 CT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CT는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촬영 부위를 수십에서 수백장의 단면으로 잘라서 촬영한 뒤에 합쳐서 3차원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검사입니다. 즉, 수 백 장의 x-ray를 찍은 뒤 합치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x-ray 보다 방사선량이 훨씬 많지만 정밀도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검사 시간이 비교적 짧고 비용도 매우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에 많이 애용되는 검사입니다.MRI는 CT와 비슷한 방식으로 촬영이 되는 검사인데, x-ray나 CT와는 달리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며 자력을 이용하여 몸의 수분을 공명시켜서 이미지를 얻는 검사로 촬영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으로 매우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밀도 면에서는 가장 좋으며, 방사선을 맞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근골격계의 경우 CT는 뼈, 혈관, 염증 정도를 자세히 보기 위함이며, MRI의 경우에는 인대, 근육까지 자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복부, 흉부 등 검사를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CT 검사를 시행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MRI로 추가로 정밀하게 파악을 합니다. 머리 CT의 경우에는 뇌출혈, 혈관이상 정도 확인이 가능하며, MRI는 추가로 뇌경색, 뇌종양 등 보다 자세하게 파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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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기로 했는데요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건강검진에서 혈액 및 소변 검사에서 니코틴을 굳이 체크하지 않습니다. 흡연 여부에 비흡연자로 체크를 하든 흡연자로 체크를 하든 일부러 니코틴 관련 검사를 받기로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건강검진에서 니코틴을 소변이든 혈액이든 확인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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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킬레스건염에 걸렸는데 그건 어떨때 걸리는건가요?
아킬레스건염에 걸리는 것은 과도하고 부적절하게 아킬레스건을 사용할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지나치게 많이 달리고 운동을 해주는 것, 잘못된 방법으로 보행을 하는 것, 평발 등의 구조적인 이상이 있는 것 등이 아킬레스건염을 흔히 유발할 수 있는 경우에 해당하겠습니다. 다만 친구가 아킬레스건염에 걸렸다는 정보만 놓고 왜 걸렸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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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을 하는데 하루 10시간 쉬는 시간 두시간인데 발이랑 종아리가 많이 부어요 아프고 시리다는 말이 들어요 신발도 큰거 신고 하는데도 주말에는 쉬는 시간도 없이 12시간을 일하니 너무 아프넹
쉬는 시간 없이 하루에 12시간이나 일을 하며 그 중 10시간을 서 있다면 누구에게든 발생할 수 있어 보이는 증상 소견입니다. 관련하여서는 근본적인 원인이 과도하게 일을 하고 오래 서 있는 것을 해결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을 것으로 사료되지 않습니다. 근무를 할 때 압박스타킹을 착용해주거나, 중간중간 다리를 잘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 해주는 등의 조치가 상태 완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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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을 못할경우에 대장을 볼수있는
대장내시경 만큼 대장 내부를 자세하게 잘 볼 수 있는 검사는 현재로서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CT, MRI 등 영상 검사가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대장내시경 만큼의 역할을 하지는 못합니다. 아스피린을 중단하는 것은 내시경 관련 출혈이 발생하였을 때 지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시행하는 것으로, 중지하지 않고 대장내시경 검진을 할 경우 무사히 넘어가면 다행이지만 출혈이 생길 경우 큰일 날 수 있으므로 병원측에서 검사 자체를 해주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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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토를 계속하고 속이 안좋은데 해결법이 있을까요?
구토 증상이 심하다면 급성 위장염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 의심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진경제, 항구토제 등 약물 투약을 통해서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 구체적인 감별 진단 및 그에 맞는 치료를 위해서는 병원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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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치열로 인한 좌욕에 하는거에 대해서
치열이 있는 상태라면 자연스럽게 항문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좌욕을 해주는 것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한 편 치열을 자극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통증이 생길 수 있는 것도 가능합니다. 약간의 따가움 및 쓰라림 정도의 소견이라면 정상적으로도 생길 수 있을 법한 소견에 해당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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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안에 여드름처럼 염증이 생긴 것 같은데 병원 가야 할까요?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결막의 결석이 발생한 것처럼 보이나 고름이 찬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안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고 적절하게 제거 시술을 통해서 치료를 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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