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은 보통 몇살에 오는건가요??
오십견은 일반적으로 50세 이후의 연령에서 흔히 발생하여서 그러한 이름이 붙은 것이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오십견이 꼭 50세가 넘어야 발병하는 질환은 아닙니다. 40대에도 오십견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보다 어린 나이대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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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CT라면 어디까지 판독이 가능하나요?
주치의가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는 부분만 보고 신장이나 내장 같은 부위에 별 문제가 없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으로 복부 CT 검사에 대해서 판독이 내려졌고 그곳에서 이상 소견이 기술되어 있다면 다 이야기를 해주긴 합니다. 때문에 별다른 이야기가 없었다면 이상이 없다는 것일 가능성이 높긴 하겠습니다. 복부 CT를 촬영하면 흉부 아래쪽부터 골반 끝까지 촬영이 되기 때문에 배 안에 있는 장기들에 대한 구체적인 평가가 가능하며, 언급하신 대장 부분도 다 보입니다. 다만 내시경을 통해서 대장 안을 들여다 보는 것만큼 내장 내부의 작은 용종 같은 문제까지 막 엄청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해내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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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 복용후 방귀를 많이 뀌어요
사후피임약은 강력한 호르몬 약물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부작용 증상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하신 증상들도 충분히 사후피임약에 의해서 유발될 수 있는 종류의 증상들로 보입니다. 해당 증상이 사후피임약의 부작용이 맞다 아니다 명확하게 판단을 내리는 것은 어렵지만 충분히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 임신 초기에도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임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정황 상 보았을 때 임신이 성립되기는 어려워 보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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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 하지 않았다면 임신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이야기 하신 상황에서 임신이 성립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 보입니다. 이 세상에는 워낙 예외도 많고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절대 가능성이 없다 어떻다 단언할 수 없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신 상황에서 임신은 가능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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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프레스 고중량하다가 무릎이 아프면 쉬면 나아지겠죠?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만 가지고 쉬어주면 회복이 가능한 수준인지 아니면 보다 심한 손상을 입은 상태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주관적인 느낌에 대한 이야기만으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다만 통증이 경미하고 움직임에 큰 제한이 없는 정도의 수준이라면 일시적인 염좌 같은 문제일 가능성이 높긴 하겠습니다. 그러한 경우라면 별다른 치료 없이 쉬어주는 정도로도 충분히 회복이 될 가능성이 존재하겠습니다. 시간이 경과하여도 차도가 없이 통증이 지속된다면 더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파악해보고 감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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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 골절 후 10년이 지났습니다.
이야기 하신 내용만 보고 뼈가 잘못 붙은 것인지 어떤지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으며, 다른 문제가 유발된 것인지 어떤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골절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활동을 하였고 그러한 부분들이 회복을 지연시키고 불유합이나 후유증 같은 것을 유발하였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언급하였듯 해당 내용만 가지고 정확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일단 구체적인 상태 감별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는 부분이며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적으로 한 번 검진을 받아보아 파악해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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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이 왔을때 계속 움직여주는게 좋나요?
오십견에 대해서는 가동범위를 자극해주고 사용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십견이 맞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무작정 움직이고 풀어주는 것은 해결책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생긴 증상이든 무관하게 급성기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는 그냥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정도 상태가 진정되고 완화가 되었다면 그 때 재활을 위한 움직임을 하거나 하는 것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단은 오십견이 맞는지부터 확인해보기 위해서 정형외과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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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나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 어깨 부위의 질환입니다. 오십견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고 변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크게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안타깝지만 오십견은 그냥 둔다고 해결되지 않으며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 어떻다 볼 수 없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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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세게 감을 때 귀에서 부스럭? 띡? 소리 뭔가요?
아쉽지만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문제인 것인지 파악이 가능한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이 아닙니다. 해당 내용만 보고 왜 그러한 증상이 있는지 아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았고 이상이 없다고 하였다면 더더욱 파악은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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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예고 없이 오기도 하나요??
오십견 증상이 갑작스럽게 발생하고 느껴지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오십견 자체가 갑자기 하루 아침에 생기거나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질환 및 질병이 서서히 진행을 하여도 증상이 전혀 없거나 너무 경미하여서 전혀 느끼지 못하다가 어느 순간 많이 진행되어서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갑작스럽게 체감을 하게 되는 경우들이 흔합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이 오십견 증상이 맞다면, 오십견이 하루아침에 생기지는 않았을 것이며 서서히 진행을 하였을 것이지만 증상은 갑자기 확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럽게 그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일단 오십견이 맞는지 아니면 그냥 염좌가 생겨서 무지하게 아픈 것인지 파악 및 감별을 먼저 해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되며,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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