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간에있으면 감기 걸릴 확률이 높나요?
감기는 주로 비말 접촉을 통해서 전염이 되긴 하지만 공기 접촉을 통해서도 전염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즉, 감기에 걸린 환자의 침이나 콧물 등에 노출되는 것이 주된 전염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공기 중에 감기 바이러스 입자가 퍼지게 되고 그것을 흡입하게 될 경우에도 감염이 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을 최대한 예방해주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마스크 착용을 해주어야 하며 손위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기에 걸린 분에게는 기침을 할 때에 입을 막고 하는 등의 요령을 가르쳐주고 적극 협조할 것을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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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으로 코로 숨쉬기가 힘드네요
유감스럽지만 민간 요법은 의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제대로 입증이 되지 않은 방법으로 잘못 시도하였을 경우에 오히려 건강에 해를 입힐 수 있는 요인이며 이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언급하신 코막힘 등 증상에 대해서는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나잘 스프레이를 활용하거나 코 세척을 해주는 등의 방법을 동원하여서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도 적절한 방법에 해당하겠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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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분유를 먹은 후 매번 변비 증상이 있는데 원인을 알고 싶어요
분유는 모유에 비해서 소화활동을 촉진시키는 성분이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모유를 먹다가 분유를 먹게 되면 변비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러한 경우에는 분유의 농도를 살짝 높여서 섭취 시켜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과도하게 분유를 섭취 시키는 것이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해당 문제와 관련하여서는 소아청소년과 의사 선생님과 상희후 판단을 내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습니다. 여담으로 유상균을 섭취시켜 보는 것도 변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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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운동과 적절한 방안엔 어떤게 있나요?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떨어지는 질환으로 이야기하신 것처럼 뼈가 사소한 충격에서 쉽게 부러지게 될 정도로 약해지는 질환이 많습니다. 골다공증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밀도를 높여줄 수 있는 조치들을 취해야 하는데 평소에 비타민 D 그리고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음식물을 통해서 충분히 섭취가 곤란하다면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또한 육체적인 활동을 왕성하게 해주는 것이 골밀도 상승에 도움이 되는 요인이기 때문에 충분히 꾸준한 운동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남성의 경우 여성에 비해서는 골다공증에 상대적으로 취약하지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는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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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이 있는 아이가 폐렴에 걸렸어요 더 조심할 점이 있나요
아무래도 천식과 같은 기저 폐 질환이 있을 경우 감기나 폐렴 등 급성기 호흡기계 질환에 걸렸을 때 천식의 악화 증상이 발생하면서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천식이 있는 환아가 폐렴에 걸렸다고 하여서 치료 방향이 달라지거나 특별히 더 무언가를 챙겨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증상이 심해지는지 천명음이나 호흡 곤란이 발생하지는 않는지에 대해서는 주의 깊게 관찰을 해 주시고. 만약 악화를 보일 경우에는 병원에 빠르게 가서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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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자주 하는데 무릎바깥, 오금바깥인대 통증이 있습니다
아쉽지만 해당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무릎 상태가 어떠한지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순히 염좌가 발생한 이후 통증이 지속되는 상황일 수도 있지만 무릎 관절의 염증 및 물 고임 등의 문제가 동반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감염에 의한 증상일 수도 있으며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하겠습니다. 우선 구체적인 상태 평가 이후에 그에 맞는 치료적 접근 방법을 고려해 보아야 하겠으므로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어떠한 상태인지 무릎을 진찰받아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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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발목 앞 부분만 시려워요...
유감스럽지만 오른쪽 발목 앞 부분만 시리다는 증상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원인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겨울철에 더 심하다는 소견 또한 큰 단서가 되지는 않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관절이나 인대, 신경 등에 문제가 있는지 감별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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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인가요 독감인가요 증상이 애매해요
증상만 가지고는 두 가지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감별해내기는 힘듭니다. 독감의 경우에 핵심적으로 독감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여 진단을 내리며, 폐렴의 경우 영상 검사를 통해서 폐렴 병변이 확인되면 진단이 됩니다. 감별을 위해서는 두 가지 모두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발병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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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천식 증상이 있는데 반려동물을 키워도 될까요?
아이가 천식이 있다고 하여서 반려동물을 절대 키우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천식은 알러지와 연관성도 깊고 호흡기계의 만성적인 염증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강아지나 고양이 같이 털이 많이 날리는 반려동물의 경우 호흡기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천식 증상을 악화시킬 우려가 존재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이가 키우고 싶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애석하지만 최대한 안 키우는 쪽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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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에 들어가면 귀가 먹먹해지는데요. 왜그럴까요?
터널의 안팎에도 기압의 차이가 많이 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터널에 진입을 하였을 때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압력의 차이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서 귀가 먹먹해지는 증상이 일반적으로 동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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