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아이가 아무 이상이 없다면 특별한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두약은 보통 맛이 강하고 쓴 편이라 아이가 삼킬 가능성이 적으나, 만약 소량이라도 섭취했다면 구토, 설사, 복통 등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주 동안 이상 증상이 없었다면 체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일 동안 아무런 증상이 없다면 특별히 걱정할 것은 없겠습니다. 구두약 같은 물질에 노출이 되었을 때 걱정하는 것은 중독인데, 중독이 된다면 진작에 문제가 생겼어도 생겼을 것입니다. 일주일간 아무런 이상 증세를 보이고 있지 않다면 크게 문제 될 건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구두약을 실수로 만지거나 섭취했을 경우, 대부분의 경우 소량만으로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구두약과 같은 물질을 소량 섭취하거나 손으로 직접 만지기만 한 경우, 큰 위험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소아과에서 일주일 정도 관찰하라는 권유를 받으셨다면 그 기간 동안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다행히 큰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혹시나 이후에 발진, 구토, 복통, 설사, 이상한 행동 등 아이에게서 계속적인 불편한 증상이 발견된다면 바로 병원에 방문하셔서 추가적인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