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보관약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어요
이야기 하신 내용만 가지고 확실하게 괜찮을 것이다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약물을 담은 병이 변형이 없거나 약 자체도 변성이 딱히 보이지 않다면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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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연조직염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 연조직염이란 무엇인가요?
연조직염은 말 그대로 연부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봉와직염입니다. 즉, 피부층 등 연부조직에 감염이 생기고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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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려서 상처가 났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찰과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꾸준히 연고를 발라주고 상처 관리를 해주면서 최대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찰과상은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항생제, 알러지약을 복용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피부과나 성형외과에 다니면서 관리 받으시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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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의뢰서는 대학병원 진료시에 필요한건가요?
원칙적으로 대학병원 같은 3차 병원에서는 1차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진료를 개인 의원이나 2차 병원급에서 받고 관련된 진료 및 검사가 가능하지 않을 경우 진료의뢰서를 지참하여 3차 병원에 진료를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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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았는데 병원에 다시 가야할까요?
아무래도 증상이 호전되었더라도 상태에 대한 추적관찰 및 완치 판결을 위해서는 병원에 재방문하여서 상태에 대해서 재차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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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다친 부위에 된장을 바르면 빨리 낫는다고 했는데 실제로 된장을 바르게 되면 빨리 낫나요?
다친 부위에 된장을 바르면 빨리 낫는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지 않은 일종의 민간요법에 불과합니다. 된장이 다친 곳을 빠르게 회복시켜준다는 근거는 없으며 오히려 감염을 유발할 위험 소지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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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눈다리끼는 무엇 때문에 생기는 걸까요?
다래끼는 눈 주변으로 하여 염증 및 감염과 같은 문제에 의해서 눈에 있는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서 발생을 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다래끼의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고 스스로 회복되기 때문에 별다른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보입니다. 관련해서는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요법을 통해서 치료 및 회복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시간이 경과하였음에도 다래끼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이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와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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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물만 마셔도 토하는데 장염증상일까요?
급성 위장염에 의해서 흔히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소아의 경우에는 변비 증상만 있어도 구토를 흔히 할 수 있습니다. 무른변을 본다면 전자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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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은 체온이 몇도가 되어야 위험한가요?
일반적으로 평균적이고 정상적인 신체의 체온은 36도부터 37.5도 정도로 봅니다. 해당 범위 내에 위치하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범위보다 낮거나 높을수록 위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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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때 무릎이 욱씬거리는데 붓지는 않았어요.단순히 근육이 놀란걸까요?
붓기나 멍 등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이 증상만 있다면 일시적인 염좌 증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관절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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