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살이 없으면 이렇게 척추뼈가 볼록볼록하게 보이나요??
등에 살이 없을 경우에는 등을 구부릴 경우 척추뼈가 명확하게 보일 수 있으며 올리신 사진처럼 등뼈가 겉에서 잘 보일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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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으로 인한 얇은 변은 어느정도로 얇나요?
상대적인 것이 맞습니다. 대장암이 있을 때 변이 얇게 나오는 것은 대장암, 즉, 종양에 의해서 대장 내부의 직경이 좁아지는 부분이 생기게 되며 그로 인해서 변이 얇게 통과하게 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양의 크기 등의 요인에 의해서 변의 얇은 정도가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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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르게 음식 먹은 후에 등통증이 옵니다
반복적으로 증상이 발생한다면 정상적인 소견이라고 낙관하고 넘어가기에는 위험 부담이 따르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췌장 쪽의 이상이 있어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며 이외에도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 모르기 때문에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건강 상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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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쪗다가 살을뻇을떄 살튼자국 못없에나요 ??
보통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면서 피부의 표면적 또한 빠르게 팽창이 되게 되면 그로 인해서 피부가 갈라지게 되며 튼살이 발생하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그러한 튼살을 완전하게 제거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꾸준히 레이저 치료 등을 통해서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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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처방약에 위장운동촉진제는 왜 들어가 있는건가요?
위장운동촉진제, 위보호제, 진경제 등의 소화기 계통의 약물은 매우 흔히 다른 종류의 약물들과 함께 처방이 됩니다. 이는 다른 약들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속쓰림, 오심 등의 부작용을 예방 및 조절하기 위한 목적에서 그렇습니다. 대상포진의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 진통제 등 센 약들이 처방이 되는데, 위장관계에 부작용을 일으켜서 속쓰림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위장운동촉진제 같은 약물을 같이 처방하여서 예방을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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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진료 뮤슨과에서 보나요?!?
허리와 관련하여서는 여러 진료과에서 진료를 봅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등의 진료과에서 허리와 관련된 진료, 검사 및 치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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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계속 정상이라면 간초음파는 안해도 되는건가요?
일반적으로 간 수치가 정상이라고 한다면 간 세포가 심하게 깨지거나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간이 건강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간 수치가 정상이라고 하여서 무조건 간 초음파 검사가 필요 없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간암 등의 심각한 질환들 중 간 수치가 초기에는 멀쩡한 경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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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면 위내시경 할때 피어싱 착용해도 상관 없지요?
귀걸이를 하고 있을 경우 위 내시경 등 검사를 하였을 때 용종이 발견되었고 그것을 제거하기 위한 시술을 하게 될 경우 감전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어싱은 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시술하시는 선생님에 따라서 견해의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되도록이면 최대한 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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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바이러스제와 항생제 차이가 무엇인가요?
항바이러스제와 항생제는 전혀 다른 종류의 약물들입니다. 약물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항바이러스제는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약물입니다. 반면에 항생제는 세균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약물입니다. 대상포진의 경우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를 위해서는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는 것이 정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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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면 전립선 건강에 좋지 않나요?
자전거를 자주 그리고 오랫동안 타는 것은 실제로 전립선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자전거를 타면서 자전거의 안장에 부딪히고 쓸리는 등의 문제가 생기면서 전립선에 미세한 외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게 되며 이는 결과적으로 전립선 건강을 해치고 생식능력을 저하시키는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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