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피부 아기들 혈관 관련해서 하나더 여쭤볼 내용이 있습니다!
혈관이 있는 부위라면 어디든 바늘을 꽂고 채혈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물론 혈관의 크기가 어느 정도는 되어야 접근이 가능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진으로 올려주신 귀쪽의 피부에 보이는 혈관에서 채혈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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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감기에 걸렸을때 찬물을 먹으면 기침이 심해질 수 있나요?
감기에 걸려서 상기도에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차가운 물을 섭취하였을 때에 물의 차가운 온도에 의해서 상기도 자극이 생기면서 기침 증상이 일시적으로 심해지는 것은 발생 가능한 현상입니다. 특별한 문제가 있다고 볼 만한 소견은 아니며 자연스럽게 그럴 수 있는 현상입니다. 또한 찬물을 먹는다고 무조건 기침이 심해지고 감기가 악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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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인데 피레트린 노출이 있었어서 너무 불안해요 그냥 안심만 좀 시켜주시면 안될까요?ㅠㅠ
임산부는 가능하다면 살충제 성분에 최대한 노출이 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노출되었을 때에는 해당 성분이 태아의 신경계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질문자님의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때 살충제를 흡입을 한 것도 아니고 피부에 잠깐 묻고 그것을 인지할 때마다 적절하게 다 씻어 내주었다면은, 살충제 성분에 노출이 된 양이 매우 소량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 정도의 노출을 통해서는 무조건 부정적인 영향이 갈 것이라고 판단할 정도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절대적으로 괜찮으니 안심하라는 이야기를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이야기하신 정도로 소량 노출이 된 정도로 실질적으로 태아에 유의할 정도의 부정적인 영향이 갔을 가능성은 크게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으로 사료되며 주기적으로 산과 검진을 잘 받아주면서 태아가 잘 발달하고 있는지 추적 관찰하시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추후에는 살충제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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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갈색피로만 끝날 수 있나요??
생리혈은 일반적으로 붉은색으로 나오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생리의 초기에는 일시적으로 갈색깔의 피가 나타날 수 있긴 하지만 계속 갈색의 피만 나오고 끝났다면은 생리혈이 아닐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를 해봐야 하겠습니다. 혹시 모르기 때문에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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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물집,수포같은 형태로 나타나요
아쉽지만 주어진 정보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습진이나 무좀, 함포진 등 가능한 피부과적 질병이 여러 가지 존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보다 정확하게 상태 평가를 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기 위해서 피부과적으로 제대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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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간지럽고 긁으면 빨갛게 부어오릅니다
이야기하신 내용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접촉성으로 피부에 염증이 생긴 것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긴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기존에 하신대로 피부과적으로 약물 처방을 받아 투여하고 관리해 주어서 스스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회복에 있어 시간이 다소 오래 소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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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이 눈에 들어갔는데 안보이면 눈 뒤로 넘어간 것인가요?
모르는 사이에 눈썹이 안구 밖으로 제거가 되었을 수도 있고 안쪽으로 들어갔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후자의 경우라고 하더라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스스로 제거되는 경과를 거치기 때문에 굳이 무언가를 할려고 하기보다는 스스로 제거가 되길 기다리시는 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그럼에도 가능한 최대한 제거를 희망하신다면 안과적으로 진료 및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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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주사맞고난후 피고임인지 멍인지ㅠㅠ
단순히 멍이라기보다는 붓기와 발적이 동반된 것으로 보아 염증 반응이 생긴 것일 가능성을 고려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혼자서 그냥 지켜보시거나 방치하기 보다는 시술을 받으신 병원에 재차 구체적으로 상태 평가를 받고 그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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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도 정기검진을 받는게 좋을까요?
이야기하신 것처럼 눈 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치아 건강을 관리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안과 검진도 주기적으로 꼬박꼬박 받아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백내장 같은 안구의 질환이 있거나 당뇨 같은 내과 계열 질병이 있을 경우에는 6개월에 한번 정도는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 외의 경우에는 적어도 일 년에 한 번씩 검진을 받는 것이 적절한 빈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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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가 금가거나 골절됐을때 어떻게?
갈비뼈의 골절이 생겼을 때 빠르게 회복하는 특별한 방법이나 비법 같은 것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야기하신 것처럼 깁스를 하거나 할 수 있는 부위가 아니며 최대한 다친 부위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안정가료하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다친 부위에 지속적인 자극이 가거나 추가적인 충격이 갈 경우에는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리한 활동을 하거나 하는 것은 지양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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