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약은 먹지않지만 적당히 조절되던 혈당이 갑자기 스파이크가 치고 당조절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당화혈색소 수치가 12월 달에 비해서 개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인 만큼 최대한 관리를 하면서 조금 더 경과를 지켜보셔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많이 걱정된다면 그냥 당뇨 전문병원으로 가시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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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지 가려움이있어 자기전에 가려움을 많이 느낌
아쉽지만 가려움증 증상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감별진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피부과에 다니면서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며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많이 심할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 등 약물을 통해서 조절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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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아들이 안경말고 렌즈하려고하는데 괜찮나요?
성장기에 렌즈 착용이 좋지 않다는 구체적인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안경 착용이 직접적으로 각막에 렌즈를 부착해야 하는 것에 비해서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한다면 관리가 편한 1회용이 아무래도 편리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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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있습니다) 지금 티눈밴드 붙여도 되는걸까요?
사마귀가 의심되는 병변으로 보이는데 사마귀에 대해서 티눈 밴드를 붙여보았자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피부과에서 제대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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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 이후 통증발생이되면 다시 찍어야되는건가요?
1. 현재 이야기 하시는 비특이적인 증상들 때문에 검사를 다시 받아보아야 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2. 6개월만에 큰 병이 생길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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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치 아랫부분 통증에 대한 문의입니다.
아쉽지만 해당 내용을 통해서 단순 근육통인지 디스크나 협착증 등의 문제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파슬 인해서 디스크 및 협착증에 대한 통증도 완화될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 진단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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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가서 뇌사진 찍었는데 뇌가 좁아져있다고 나왔는데 이사진을 머라고 하나요 MRI MRA CT
뇌가 좁아졌다는 말 자체가 애초에 이상한 이야기인데, 뇌혈관이 좁아졌다는 것 같습니다. CT, MRI, MRA 모두 뇌혈관이 좁아졌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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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비염 같은 경우는 환경이 바뀌면 나을 수도 있나요
만성적인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입니다. 주변 환경의 알러지 항원이 많으면 그만큼 증상이 지속적이고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공기가 맑고 깨끗한 시골로 환경을 옮길 경우 그만큼 주변의 항원이 줄어들어 증상이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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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데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잠을 자는 때에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이 발생하여서 잠에 깨게 되는 증상이 있다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의 원인은 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 없으며, 전형적인 증상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쥐가 나는 느낌,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합니다. 우선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가능성과 관련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대부분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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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전날 초콜릿 음료 먹으면 당 올라가나요?
건강검진 전날 금식을 시작하기 전 저녁에 초콜릿과 음료를 먹었다고 하여서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금식 시간을 충분히 확보했다면 크게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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