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숨을 제대로 못쉬면 입원 해야할까요?
천식으로 인한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입원하여서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처방받은 호흡기 약물을 사용해보시고 그럼에도 증상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빨리 응급실 가서 적절한 조치를 받고 검사를 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만약 상태가 안 좋다면 병원 측에서 먼저 입원을 권유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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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 주사 맞아야할까요???
병원에서 사용하는 주사제의 유리앰플에 손상을 입은 것 때문에 파상풍에 감염될 가능성은 솔직히 극히 희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굳이 접종을 맞을 필요가 있나 싶긴 하지만 접종받은지 기간이 상당히 경과하였다면은 이번 기회에 새로 접종을 하여도 무방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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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인데 꼬리뼈가 골절돼서 옆으로 누웠더니
재활의학과에서도 이야기하신 상태에 대한 적절한 관리 및 치료가 가능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기존에 진료를 보았던 선생님께 계속 진료를 이어나가는 것이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재활학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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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속이 휘어져서 비염이 유발되는건 어디에서 교정받나요?
비중격만곡증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비중격만곡증은 이비인후과에서 가장 전문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하며 성형외과에서도 치료가 가능하긴 하겠습니다. 비용과 관련된 내용은 의료 카테고리 관리 정책에 위배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상담을 해드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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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이 심합니다 추천바랍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으로 체중을 줄여주고 그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한다.3) 수면을 하거나 하는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이는 자세를 취한다.4) 식사 이후에는 얼마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에는 급하게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고,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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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귀쪽에서 이명이 들리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이명 증상은 안타깝지만 그것이 발생하게 되는 정확한 원인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증상입니다. 이명은 조용한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도 어느 정도 들릴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몸의 전해질 또는 영양소의 불균형이 이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으며,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부담 또한 이명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충분한 휴식, 적절한 영양분의 섭취, 그리고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아서 호전을 기대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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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에 난 점이 좀 커진느낌이 듭니다. 어느 병원을 가면 될까요?
점의 모양새를 통해서 흑색종을 배제할 수 없으며, 크기가 커지는 양상이라면 우려스러운 요인이 맞습니다. 걱정된다면 피부과로 가셔서 조직검사를 받아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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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깨 짝짝이에 척추 측만증이 있는 거 같은데
근골격계 쪽의 문제인 만큼 관련된 전문적인 진료과는 정형외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딱히 더 전문적인 진료과가 따로 있거나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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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MCHC 수치 높은 편인가요?
검사 기기마다 참고치의 범위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살짝 수치가 높을 수 있겠습니다만, 아무런 의미를 부여할 필요 없는 정도의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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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흑색종인가요? 아니면 점 인가요?
점의 생긴 모양새를 보았을 때에 흑색종일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이는 소견입니다. 다만 생긴 모양으로 완전하게 감별하고 배제할 수는 없는 만큼 많이 걱정된다면 조직거사를 통해서 감별을 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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