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에서 초음파진료중 간에혹이 있다고하는데?
혈관종은 경과를 지켜보면 되는 것이 맞으며 간격을 두고 추적관찰 하시면 되겠습니다. CT 든 MRI 든 동일하게 정확하게 잘 관찰할 수 있으므로 둘 중 아무거나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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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고관절탈구하면 통증이 심할까요?
기저귀를 갈 때나 씻기러 갈 때 다리를 번쩍 들거나 하는 정도로 고관절이 탈구되는 경우는 현실적으로 없겠지만, 만약 탈구가 된다면 아이가 다리를 움직이지 못할 것이며 심하게 울 정도로 통증이 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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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내시경 검사를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는 병원에서 진료를 보시고, 검사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시면 주치의 선생님이 처방을 내려주시고 검사를 진행해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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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예방접종 시기를 앞당겨 맞아도 될까요??
소아 필수 예방접종은 예정된 기간보다 다소 늦어지는 것은 문제되지 않지만 간격을 짧게 하여서 접종하는 것은 안 됩니다. 애초에 병원에서 맞춰주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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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 왼쪽이 불에 타는듯한 느낌이 계속 납니다
1. 위내시경 검사를 해보는 것이 원인 파악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이상이 없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2. 비용 관련 내용은 의료 카테고리 관리 정책에 위배되어 상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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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갈비뼈 아래가 따갑고 욱신거립니다.
아쉽지만 해당 증상에 대한 주관적인 소견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왜 그러한 증상이 있는 것인지 파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흉부외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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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출산 후 2달인데 단유약 안 먹음 둘째임신 안 되나요?
출산한지 두 달이 경과하였더라도 아직 모유가 나오고 있고 생리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현실적으로 임신이 될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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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있나요?
남자도 유방이 있기 때문에 남성 또한 유방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절대적인 발생 위험이 남성 보다는 여성에 비해서 훨씬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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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비대증을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은 어떤 방법이 있나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 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증상이 맞습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남성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립선이 서서히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립선이 커짐으로 인해서 요도가 눌리고 좁아지며 소변을 볼 때에 줄기가 가늘어지고 힘발이 약해지며, 끊기는 등의 증상이 생기고, 소변을 자주자주 보게 되는 증상도 생기며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증상 등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그렇지만 증상만 가지고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므로,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 및 감별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의학적으로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추천드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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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요리할때 연기 맡아도 괜찮을까요?
되도록이면 요리를 할 때 발생하는 연기는 신생아가 되었든 성인이 되었든 흡입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우연히 한 번 연기를 맡았다고 하여서 바로 막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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