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성도 유전성 탈모가 올수 있나요?
남성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여성은 유전성 탈모의 비율이 적긴 하지만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어머니는 40대부터 탈모가 왔더라도 자녀가 20대에도 유전성 탈모가 올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피부과에서 최대한 구체적인 감별 진단 그리고 치료 방법 등을 모색해볼 수 있긴 합니다만, 정확한 원인을 찾고 확실하게 해결을 할 수 있다거나 할 것이라고 장담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홍역접종후 장티푸스접종기간을알려주세요
MMR은 생백신이므로 장티푸스 접종을 사백신으로 맞는지 아니면 생백신으로 맞는지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생백신을 맞게 된다면 4주 간격을 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보건소에서는 사백신으로 접종을 하기 때문에 그러한 경우에는 4주까지 기다릴 필요 없으며 바로 접종이 가능하여 베트남 가기 전에 맞고 면역 형성이 가능하겠습니다.
5.0 (1)
1
고민해결 완료
1,000
장시간 서서 일하면 어떻게 관리해줘야 좋나요?
실제로 시도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압박스타킹 및 깔창은 좋은 활용 도구가 되겠으며 이외에는 중간중간 휴식 시간을 잘 확보해주고,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서 마사지와 온찜질을 꾸준히 해주는 정도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서 있을 때에는 한 자세로만 오래 유지하기 보다는 중간 중간 자세를 바꿔주어 부담을 분산시켜주는 것도 하나으 ㅣ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이 칼칼하고 답답해요 멍가 걸린것처럼 불편
올리신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보이는 부분까지는 특별하게 이상 소견이 따로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심한 발적이나 염증 등 소견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상이 있다면 보다 안쪽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한 번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1
마법같은 답변
200
카페인으로 인한 불면증이 너무 오래가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는 카페인에 의한 영향으로 후유증이 지속되고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완전히 커피 중단을 하신 것을 이어가시고 멜라토닌 단기 보조 요법을 통해서 회복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대한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눈감고누워있는것도 휴식효과가있나요?
실질적으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단순히 눈을 감고 누워있는 것만을오도 어느 정도 휴식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후에 20분 정도 그렇게 해주면 충분히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삼겹살을 먹구나서 딸기연유라떼 마시구 배탈이 났어요.
연유 때문에 배탈이 나고 설사 등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단편적인 글의 내용만 놓고 정확히 그것이 원인이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에는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4.0 (1)
응원하기
임신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ㅠㅠ
유감스럽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생리 지연인지 임신에 의해서 생리가 지연되고 있는지 어떤지 판단을 내릴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시기적으로 보아 생리 예정일 거의 직전에 관계를 하였으며 비가임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임신의 가능성은 낮습닏. 또한 생리예정일이 일주일이나 경과한 상태에서 임신테스트기에서 음성 반응을 보인다면 더욱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관계 14일 이후인 25일에도 한 번 더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생리지연 자체에 대해서는 임신 외에도 여러가지 부인과적인 문제들이 동반되어서 그럴 수 있으므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100
배란일근처나 배란일때 허리통증이 있을 수 있나요?
배란일 근처 시기나 배란일 때 난소 및 난관 주변 조직이 움직여지고 하복부 쪽의 근육과 인대 등이 당겨지며 허리까지도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증상만으로는 임신 등 여부를 감별할 수 없긴 합니다만, 배란과 관련하여서 충분히 허리 통증이 유발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기 육아 관련 질문입니다. 의사선생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아무래도 아기에 대해서는 예민하고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이야기 하신 상황들에서 실질적으로 막 병균이 전염이 되어서 아기가 병에 걸리게 되고 그러한 일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위생을 잘 챙겨주고 관리를 해주면 주변 환경 및 사람과의 소통은 아기의 발달에 있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을 하고 격리를 하거나 하는 등의 행위는 오히려 아이에게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부분이긴 하겠지만 조금 역치를 낮춰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