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소스 위에 하얀색 기름같은거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유감스럽지만 글의 내용을 통해서 단순히 기름이었는지 곰팡이였는지 아니면 다른 종류의 물질이었는지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현재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일단은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으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복통, 구토, 설사, 발열 등 이상 증상이 동반될 경우에는 급성 위장염, 식중독 등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료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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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곤지름 병변 의사가 추가 확인?
경우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보통 직접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하는 시점에는 계획된 만큼의 병변에만 시술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레이저 치료를 받기 전에 먼저 상태에 대한 평가를 받아볼텐데 그 때에 언급하신 병변 외에도 다른 병변이 있는지 아무래도 확인을 하기 위하여 검진을 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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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져 제모 관렴 궁금증입니다 알려쥬ㅓ요
레이저 제모를 여러번 받으면 받을수록 모낭이 파괴되고 제모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효과는 보통 영구적으로 가길 기대하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효과가 영구적이길 기대하기는 어려우며, 시간이 경과하며 다시 조금씩 털이 자라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유지를 위해서 주기적으로 레이저 치료를 한 번씩 받아주는 경우가 많습니다.면도는 상관 없습니다. 하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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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에 뭐가 난 거 같은데 이거 뭘까요? 어떻게 해야되죠?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모낭염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강력히 의심해볼 법한 소견에 해당하는 것이 맞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위생 관리를 해주고 항생제 연고 정도를 발라주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시간이 경과하여도 진정되지 않거나 오히려 증상이 악화되는 양상을 보인다면 구체적으로 한 번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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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골절 수술당일 혈압약 복용 해야하나요?
정확한 것은 수술 예정인 병원 및 주치의 선생님의 판단을 들어보아야 하겠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수술 전날까지는 복용을 하되 당일은 수술 전에는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칫 약물로 인하여 수술 중 혈압이 지나치게 저하되거나 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다만 앞서 언급하였듯 주치의 판단에 따라서 복용을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수술 예정인 병원에서 정확한 소견을 얻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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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9월8일날생리 시작 산부인과
생리가 너무 짧은 시간에 다시 재개되었다는 내용만으로 왜 그런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 보통은 건강 상의 큰 문제 없이 단순한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인 경우가 많지만 자궁 및 부속기 쪽의 질병이나 갑상선 질환, 스트레스 및 수면부족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시적일 수 있으므로 경과를 지켜보시되 계속 생리불순이 있다면 실질적으로 산부인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 및 가능한 치료 방법을 모색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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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아래부위에 통증과 무거운 느낌이 있는데 무슨 증상인가요?
오른쪽 아래의 복부 통증이라면 가장 먼저 급성 충수염, 즉, 소위 맹장이라고 잘못 부르는 것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점점 심해지고 뚜렷하게 우하복부 쪽의 통증만 있다면 CT 등 정밀 검사를 통하여 여부에 대한 감별 및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단순 장염, 급성 게실염 등 여러가지 다른 문제의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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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에서 남편도 같이 사는건가요?
산후조리원에 가면 기본적으로 신생아는 따로 격리하여 돌봄을 받고, 산모 또한 따로 시설에서 휴식을 취하고 조리를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남편은 조리원에서 숙박을 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조리원의 정책에 따라서 가족실을 운영할 수도 있는데 그러한 경우에는 남편도 머무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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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빨갛게 부었는데 피가 고인거에요?
사진으로 볼 때 귀 부위의 발적이 생긴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상의 평가는 가능하지 않습니다.귀를 반복적으로 만지고 자극을 하였다면 그러한 영향으로 혈류가 증가하면서 일시적인 발적 소견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모기에 물리거나 하는 등에 의해서도 일시적으로 붓기와 발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경우에는 가려움증도 동반이 되어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염증이 발생하여서도 동반 가능한 증상이긴 합니다.피고임으로 인한 양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일시적이지 않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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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 때 올바른 자세가 있을까요? 피해야 하는 자세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잠을 잘 때에는 최대한 똑바로 누워서 잠을 자는 것이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자세에 해당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질문자님의 경우처럼 전방경사 및 허리디스크가 있다면 무릎 밑에 베개를 두고 누워서 자는 것은 좋은 방법이며, 새우잠처럼 옆으로 누워서 자는 자세도 괜찮습니다. 엎드려 자거나 다리를 한 쪽만 구부린 자세나 딱딱한 바닥에 누워서 자거나 하는 등의 자는 자세는 피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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