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초음파 결과 좌엽 4mm 콜로이드 낭종이 발견되었는데 낭종이 더 커지거나 문제가 되진 않을까요?
낭종이 더 커지거나 증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크기가 작고 양호하기 때문에 그냥 두어도 무방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고 권고하는 것일테며, 주기적으로 변화가 없는지 추적관찰 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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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에 기포? 공기방울?이 느껴져요
구체적으로 어떠한 증상이지 증상이 비특이적이고 이상하여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주관적인 느낌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실제로 해당 부위에 문제가 있는지 관련된 영상 검사 등 정밀 검사를 해보아야 문제가 있는지 판별 가능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음식을 삼킬 때 공기를 많이 마신다고 배의 특정 부위에 기포가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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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거품변, 기름변을 보는데 췌장 문제일까요? (사진 혐주의)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의해서 흔히 나타날만한 현상으로 보입니다. 췌장의 문제를 배제할 수 없긴 합니다만 복부 CT까지 이상이 없었는데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너무 걱정이 되시면 MRI 같은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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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삼킬때마다 한쪽 귀에서 딸칵 소리가 나요
대학병원에 가셔서 새롭게 검사를 받는다고 하여서 특별히 크게 차이가 날 것 같아 보이지 않기는 합니다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한 번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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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과가 몸에 좋다는말은 당뇨약복용자에게도 해당하는 말인가요?
아침 사과가 좋다는 것은 위의 활동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이며 소화와 흡수를 도와주고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별개로 사과는 과일이며 당도가 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량 섭취하는 것으로는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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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변이 조금 물러지고 조금씩 자주 나오는데 내과에 가봐야 될까요?
소화기계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소화기내과적으로 일단 진료 및 감별을 해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약물을 변경한 것이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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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그램캡슐이 다른 항생제에 비해 위험성이 높은가요?
필요에 의해서 처방이 되어서 복용을 하고 있는 약에 너무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애초에 약물 주의 사항에는 모든 가능한 문제들을 설명하고 경고를 강력하게 합니다. 실제로 그러한 심각한 문제까지 가는 경우가 그렇게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도저히 걱정된다면 병원에 재방문하여 대체할만한 약한 항생제가 있지는 않은지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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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하진 않는데 방구냄새가 심합니다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방귀 냄새가 심한 것만 가지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어떠한 원인에 의하여 그런 것인지 등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위장관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변비가 심하면 방귀 냄새나 대변 냄새가 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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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 의심증상 걱정입니다 도와주세요..
이미 두 차례나 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밝혀졌는데 스스로 루게릭의 가능성에 심취하여 굳이 하지 않아도 걱정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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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타이마사지 받아도 되나요?
타이마사지를 받기 위해서는 자세를 이리저리 바꿔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임산부에게 무리를 주고 태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안전을 위해서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발 마사지를 하면 무슨 혈을 눌러서 자궁 수축을 유발하니 하는 내용들이 있어 보이는데 이는 솔직히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없어 보이지만 좋은게 좋은 것이라고 하지 않는 것을 권고한다면 그냥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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