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보는 횟수가 자꾸만 늘어나요
날씨가 추워지면 그 자체의 영향으로 인해서 소변을 보는 횟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해당 내용만 보고 문제가 있다 어떻다 판단할 근거가 있지는 않지만, 우려스러우시다면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비뇨의학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알 흰자가 부었어요 응급실가야하나요?
눈을 비빈 것 때문에 자극이 되어서 발생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꼭 응급실에 가보아야 하는 소견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우며 걱정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아도 무방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에서 고혈압자가 체크기계쓰면 혈압이 매우 높은데 피해야하는 음식과 좋은음식 뭐가있을까요?
1. 고혈압과 당뇨는 서로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고는 볼 수 없지만, 두 가지가 동시에 발병하는 환자들이 굉장히 흔합니다.2. 고혈압에 대해서는 체지방을 증가시키는 과도한 탄수화물, 지방 등의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3. 고혈압에 좋은 음식이 딱히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으로 항문표면을 만지는행위가 건강에 안전한가요?
샤워를 할 때 손가락으로 항문의 표면을 누르거나 더듬어 보는 버릇 때문에 항문의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힘을 지나치게 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손상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면 상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1 가슴이 왼쪽이 오른쪽보다 훨씬 커요 짝가슴 심할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애초에 몸은 양쪽이 완전하게 대칭적일 수 없으며, 체질적으로 차이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뾰족한 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가슴의 크기는 수술을 하거나 하는 식의 방법 외에는 인위적으로 조절을 할 방법이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콧속에 피딱지가 생기는데 어떻게 줄이나요?
특별한 방법이 있어 보이지는 않으며 비염 증상을 최대한 조절해주어 코를 푸는 횟수를 줄여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로 보입니다. 비강 내부 상태가 심한 것은 아닌지 이비인후과 진료도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곤지름 콘딜로마 일까요??(사진첨부)
사진의 소견만 놓고 딱 명확하게 감별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사진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곤지름 보다는 모낭염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 소견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 및 치료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관절(엉덩이뼈) 통증 있을때 어떤 진통제를 먹어야 하나요?
진통제 종류는 크게 상관 없습니다. 말씀하신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덱시부프로펜 모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아무거나 복용하여도 그로 인한 진통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유사한 성분이기 때문에 동시에 두 종류 이상을 복용하는 것은 권고드리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 손가락이 전체적으로 저림과 통증이 있습니다
1. 헬스를 하면서 자극이 간 것이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데, 그것이 원인인지 아닌지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2. 일차적으로 정형외과가 적절한 진료과로 보이며, 이상이 없다면 신경과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예방을 꼭 접종해야 할까요?
독감 예방접종을 맞으면 독감 환자와 접촉하였을 때 감염이 될 가능성은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분명 효과가 있지만 의외로 돌파감염이 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독감 예방접종은 권고 사항이지 꼭 해야 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