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부었어요. 빨개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갑작스럽게 과하게 걷게 된 것이 원인일 것으로 사료되는데 걷는 시간을 줄이셨다면 현재로서는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회복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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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흉부 ct 같이못하나요??
흉부의 CT와 복부의 CT 두 가지 검사를 같이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조영제를 사용할 경우 복부 촬영을 할 때에 주입을 할 것이기 때문에 흉부 쪽은 조영증강이 제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아무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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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쪽 미세한통증 질문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릴 정도의 특징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이 없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에 이상이 없었다면 다행이며 CT에도 이상이 없긴 기원하겠습니다. 단순히 복부쪽의 미세한 통증이 있는 것만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진단내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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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마다 소리가 너무 자주나는데요?
관절 부위에는 애초에 맞닿으면서 소리가 자주 나는 것이 정상적인 소견입니다. 해당 소견을 통해서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없으며 병원에 꼭 가보아야 한다고 판단할 근거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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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몸건강을위한 영양제가 뭐가 있는지요
영양제는 결핍이 있는 영양소를 보충해주기 위한 수단일 뿐 몸 관리를 위해서 필수로 복용해야 하는 영양제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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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하고 오메가3 차이점 무엇인가요?
오메가3와 비타민D는 전혀 다른 성분입니다. 당연히 오메가3를 복용하고 있는 것은 비타민D는 물론 골다공증과도 관계 없습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다면 비타민D를 챙겨 먹고 햇빛을 쐬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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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응급실에서 꼬맸는데 피가 아직 멈추지 않은건가요 ??
봉합을 통해서 최대한 지혈을 한 상태인데 억지로 피가나도록 유도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음식물 섭취는 크게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구강 위생은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혓바닥 질환이라고 애매하게 부르기 보다는 혓바닥의 열상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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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눌러야 대변이 나오는데... 탈장인가요? 그냥 변비인가요?
엉덩이를 눌러야 대변이 나온다는 정보를 토대로 구체적으로 탈장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탈장을 의심할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니지만 변이 얇아지고 잘 안 나오고 하는 등 증상이 있다면 대장 질환 등 소화기계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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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검사후 코염증이 생긴거같아요.
정황 상 독감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면봉을 집어넣은 것이 공교롭게도 비강 점막을 손상시켜서 일시적으로 증상이 나타난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증상이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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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인데 운동해도 되나요??
1. 편도염에 걸렸다고 하여서 운동을 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2. 편도염에 걸린 상황에서는 약을 먹고 증상을 조절하였더라도 몸의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3. 편도염이 걸린 상황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할 경우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안 하는 쪽을 추천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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