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인공관절인데 발레해도 될까요?
고관절을 인공관절 수술 받았다고 하여서 발레를 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스스로 느끼는 선에서 못할 것 같은 동작만 피해서 한다면 딱히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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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위쪽이 아프면 어디과를 가야하나요?
증상만 놓고 진료과를 판단하기에 매우 애매한 증상이지만 근골격계 문제는 아닌지 우선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쪽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내부 장기가 걱정된다면 흉부외과가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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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시 복부CT를 찍었는데 매년 찍어도 괜찬나요 ?
CT 검사를 남발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한 번 정도 촬영하는 것 정도로는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CT는 종류도 다양하고 방사선량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1년에 CT를 몇 번까지 찍어도 된다 어떻다 정해진 것은 없지만 연 1회 정도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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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접종은 계속 맞아야 하는 것인가요?
독감 예방 접종은 한 번 맞으면 영구적인게 아닙니다. 독감은 변이도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영구적일 수 없으며 매년 유행 전에 예방 접종을 해주어 예방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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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말초신경, 자율신경, 근전도 검사 정상이면 하지정맥검사 할 필요 없나요?
하지정맥류는 신경과 근육과는 관계 없는 질환인데 해당 검사들에서 정상이 나왔다고 하지정맥류가 아니라고 결론지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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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통해서 빛을 쬐어도 세로토닌이 분비되나요?
비타민D의 합성과는 다르게 세로토닌은 창문을 통해서 햇빛을 쬐여도 몸에서 충분히 분비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문을 통해서 햇빛을 보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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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색으로 짐작해볼 수 있는 질환은?
소변색으로 건강 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혈뇨가 나온다거나 소변이 지나치게 탁하다거나 할 경우에는 요로 감염 등 질병을 의심해보아야 하겠지만 일상적으로 소변 색깔이 어떠므로 건강 상태는 어떻다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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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종양을 3일전에 떼어내고 봉합했는던 술하루정도 먹으면안되겠죠?
음주는 회복을 직접적으로 방해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회복이 될 때까지는 술을 마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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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을 이틀에 한번 복용 하라는처방이 가능한가요?
보통은 고혈압 약물은 지속시간이 약 24시간 정도 되기 때문에 매일 복용하도록 처방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서 이틀에 한 번 복용하도록 하는 것도 가능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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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현상의 원인과 치료법은 어떤게 있나요?
이명 증상은 안타깝지만 그것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증상입니다. 이명은 조용한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도 어느 정도 들릴 수 있는데, 그러하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몸의 전해질이나 영양소 불균형이 이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으며,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부담 또한 이명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충분한 휴식, 적절한 영양 섭취, 그리고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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