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후 탈모약은 계속 먹어야 하나요?
모발을 이식 받은 이후에도 탈모약은 꾸준히 계속 섭취해주는 것이 이후의 머리카락 빠짐 등 증상을 예방하고 관리하기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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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운동을 조금 격하게 했는지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 같은 문제가 있지 않은지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경사를 오르내리는 것은 무릎에 많은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있다면 최우선적으로 피해야 할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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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알레르기 두드러기및수포 어쩌죠..?
알러지 반응에 의한 두드러기 등 병변에 대해서는 가라앉을 수 있도록 약물을 투약하고 대증적인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증상이 심해지고 경구약을 따로 받지 않았다면 3차병원 응급실에라도 가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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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PTSD라고 할 수 있을까요?
몰래카메라를 당한 것이 PTSD를 일으킬 정도로 강한 정신적 충격을 준다면 가능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해당 내용을 통해서 맞다 아니다 판단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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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응급실 지금 당장 가야할까요?
체온이 38도가 넘어가는 고열은 응급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버티지 말고 응급실에 가서 적절하게 치료를 받고 가능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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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성장염 진단 점액변 일까요??
바이러스성 장염에 걸리면 설사는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이며, 점액변을 강력하게 의심할 소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변이 초록색으로 나오는 것은 담즙이 섞여 나와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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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지나다니고 생활하던 구역의 물건을 만졌는데 병원가서 예방접종 같은거 해야하나요??
1. 발열 증상부터 시작하여 여러가지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2.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에 가서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며, 딱히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 않을 것입니다.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는 감염이 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3. 무언가에 감염이 되었다면 전염성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4. 빨래를 하고 소독해주는 것은 괜찮은 방법입니다.5. 구체적인 예방 주사가 있지 않을 뿐더러, 이미 감염이 되었다면 예방 주사는 의미가 없으므로 필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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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턱 지방흡입 안해도 체지방 감량으로 제거 되나요?
꼭 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운동을 통해서 체지방을 감량해주면 전신의 지방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으며 충분히 이중턱을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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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성병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사진 첨부)
유감스럽지만 해당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성병 여부를 감별할 수 없습니다. 성병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고 딱히 정황 상 성병을 의심할 소견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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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흔들려서 빠질 것 같을 때 그냥 냅둬도 괜찮을까요?
말씀하신 상황에서 억지로 발톱을 빼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으며, 새 발톱이 자라날 때까지 잘 유지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스스로 발톱이 떨어져 나가면 그냥 두어도 됩니다. 병원에 꼭 가야한다 하기에는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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