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손 안씻고 생활하기 vs 철저한 소독하며 빤스만 입고 생활하기: 둘 중에 어느 경우가 더 감기에 취약한가요?
감기가 겨울에 더 잘 걸린다고 알려진 것은 낮은 온도에서 바이러스의 활성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 극단적인 상황에서 감기 환자와 접촉하였음을 가정하였을 때 소독약을 사용하는 것이 감염 가능성이 낮을 것입니다. 즉, 후자가 덜 위험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암치료중 어지러움증을 호소하고 수면시간이 길어젔어요
항암제는 굉장히 강력한 약물이기 때문에 투약하였을 때 흔히 구토 증상, 어지럼증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힘들기 때문에 수면 시간이 늘어날 수 있는데 그것 때문에 억지로 깨우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Ferritin 수치에 관한 질문입니다
검사 기기에 따라서 검사 수치의 단위, 정상범위라 부르는 참고값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중 어느 것을 기준으로 하든 병원 진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소를 평소보다 덜 마시는 느낌이 강한데 왜그럴까요?
과호흡을 하게 되면 주관적으로는 숨을 잘 못 쉬는 것 같고 몸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지만 실제로 산소포화도는 잘 유지가 되며 건강 상에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해당 내용만 보고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실제 건강 상의 문제가 있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으로 인하여 사람이 사망에 이를수도 있나요?
대상포진으로 인하여 사망을 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입니다. 그렇지만 70세 이상의 고령에서 1/1000 확률로 대상포진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하게 되면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가 걸려서 열이 38.5도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체온이 38.5도로 넘게 올라갔다면 상당히 높은 것이기 때문에 몸을 시원하게 해주어 표면 온도를 낮춰주어 간접적으로 중심체온도 낮출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근 한달 걷기 심박수 낮아짐 질문
스마트워치 같은 기기의 정보를 토대로 유의미한 의학적 결론에 도달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사진을 볼 때 맥박이 건강한 수준으로 내려와서 오히려 좋은 상황일 것 같습니다. 또한 맥박을 놓고 부정맥을 의심하기는 어려우므로 진료를 보겠다면 심장혈관내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비용과 관련하여서는 게시판 정책에 위배되어 상담 가능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 가슴 통증이 있어서 힘들어요
유감스럽지만 해당 내용만 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어떠한 상태인지 알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므로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아 건강 상의 문제는 아닌지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2달전 걸렸던 이석증이 재발한건가요?
이석증이 발생할 경우 머리를 움직이게 되면 토를 할 것 같은 어지럼증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역류성 식도염에 의해서 어지럼증이 생기는 것이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석증의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12월 위 / 대장 내시경 관련 문의 드려요.
약물에 대한 반응은 사람마다 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진정수면제를 주사 맞았을 때 효과가 미미하게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으며, 다른 종류의 진정수면제 약물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