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가 많이 차고 등쪽이 아픈데 췌장 쪽에 문제가 있는 걸 까요?
췌장 쪽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양상의 증상이긴 하지만, 해당 증상들을 보고 췌장에 문제가 있다 없다를 판단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췌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관련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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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뻐근하면서 가끔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구건조증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 증상입니다만, 해당 증상들만 놓고 원인이 무엇이다 어떠한 문제가 있다 등 자세하게 감별할 수는 없습니다. 안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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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합병증은 혈당수치가 꾸준히 관리가 잘 되어도 오는지 궁금합니다.
당뇨로 인한 합병증은 혈당 관리를 꾸준히 잘 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혈당 관리를 꾸준히 잘 하면 그것이 발생할 가능성은 획기적으로 낮춰주며 합병증이 발생하는 문제 없이 쭉 생활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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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서서 일해서 발바닥이 아플때
발바닥이 아픈 부위에 파스를 붙이고 자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 없으며 그렇게 하여도 괜찮습니다. 통증 완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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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독감걸리고 B형독감 바로 걸릴수도 있나요?
흔히 생길 법한 일은 아니지만 이론적으로 A형 독감 걸린 뒤 몇일 뒤에 B형 독감에 걸릴 수 있습니다.독감 검사는 신속항원키트로 합니다. 다만 병원에서만 사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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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위 머리 중앙으로 피가 몰리는 거 같아 불편해요. 왜 그런걸까요?
아쉽지만 해당 증상은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단편적인 증상 정보만 보고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혈압이 높은 것과 연관이 있을 수 있는 증상이긴 하지만 언급하였듯, 연관성이 있다 판단할 근거는 주어진 정보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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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머리는 이어지는 건가요?
눈과 머리는 인접한 부위이며 눈이 아플 때 머리가 아픈 증상은 매우 흔히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눈과 뇌가 이어졌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물리적으로 신경을 통해서 이어져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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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와 MRI는 찍는 원리가 어떻게 다른가요?
X-ray는 쉽게 이야기 하자면 한 두 장 찍는 단편적인 사진입니다. 즉, 찍는 각도에서 몸 안까지 관찰할 수 있는 사진 한 장을 찍는 것이며, 이것을 여러 각도(보통 3가지 각도)에서 찍어서 판독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빠르게 찍을 수 있고 방사선량도 적은 장점이 있지만 알 수 있는 정보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단점도 있습니다.CT는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촬영 부위를 수십에서 수백장의 단면으로 자른 것처럼 촬영한 뒤에 합쳐서 3차원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검사입니다. 즉, 수 백 장의 x-ray를 찍은 뒤 합치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x-ray 보다 방사선량이 훨씬 많지만 정밀도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검사 시간이 비교적 짧고 비용도 매우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에 많이 사용되는 검사입니다.MRI는 CT와 비슷한 방식으로 촬영이 되는 검사인데, x-ray나 CT와는 달리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는데, 방사선 말고 자력을 이용하여 몸의 수분을 공명시켜서 이미지를 얻는 검사로 촬영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으로 매우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밀도 면에서는 가장 좋으며, 방사선을 맞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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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안 좋을 때에는 계단 오르내리기가 도움될까요?
무릎이 좋지 않을 때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은 도움이 되기 보다 독이 되는 운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릎 관절에 매우 좋지 않은 종류의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계단을 내려오는 것이 정말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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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호전한데 고혈압 약을 계속 먹어야 될까요?
고혈압약을 먹고 있는 와중에 수치가 낮아졌다면 바로 중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서 약물 용량을 서서히 줄여나간 뒤에도 계속 수치가 정상적이면 단약을 시도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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