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서 자꾸 뚜두둑소리가나는데
단순히 목을 돌리면서 발생하는 경추 부위의 뼈, 관절 등이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증이나 다른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 쓸 것 없으며 병원에 꼭 가보아야 하는 증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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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꼬리 붉은색 갈라짐 및 입 벌리면 따가운데 무슨 약 발라야 할까요??
일시적인 염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항생제 성분의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에스로반, 박테로신 같은 연고가 적당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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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우리몸에서 왜 생기는 질병인가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로 인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만약 그러한 상황에서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대상포진이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이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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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밤 예방주사는 매년마다 맞아야 되나요.?
독감 예방 접종은 맞고 나면 당해까지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매년 독감 유행 대비를 위해서는 매년 맞아주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애초에 예방 주사는 무조건 맞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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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단련하는 방법 있을까요?
평소에 아킬레스건을 관리하고 단련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운동을 하며 발꿈치 부위에 무리한 부담이 가해지는 동작 때문에 손상을 입은 것이지 단련을 해주지 않아서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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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하거나 스트레스받는 일이있으면 쫄리는 느낌? 이 몇시간씩이나 지속되는데 왜이런건가요
누구나 걱정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불안하고 걱정되는 느낌이 들고 그러한 증상이 수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상 소견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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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변 왼쪽 아랫배통증 거품변
유감스럽지만 딱히 의학적으로 유의미한 증상이 아닙니다. 질병 여부를 판단할 수 없으며 해당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인 위장관계 상태가 어떠한지도 알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걱정되신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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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에 머리카락을 집어넣으면 어떻게 될까요?
항문에 머리카락을 집어 넣으면 대변과 함께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장하거나 하는 효과는 없으며 굳이 그런 이상한 행동을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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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낭종? 간결절? 간혈관종? 어떻게 다른건가요?
간의 낭종은 물혹입니다. 물이 차있는 혹입니다. 결절이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혹입니다. 혈관종은 혈관이 뭉치면서 종물 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모두 양성 종물인데, 그 중에 그나마 암으로 바뀔 소지가 있는 것은 결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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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에 긁혔는데 파상풍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녹슨 쇠에 손상을 입었다면 파상풍 균에 감염이 될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21세에 이미 파상풍 주사를 맞았다면 24세까지 효과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맞을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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