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 근처 피부에 작은 물집 같은게 생겼습니다 성병인가요?
유감스럽지만 사진 소견만 놓고 성병이다 아니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단순 염증이나 양성 낭종일 수도 있습니다. 당장 병원에 갈 수 없더라도 나중에 병원에 가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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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날때 팔다리가 저려요
척추 건강의 이상에 의해서 발생 가능한 양상의 증상이긴 합니다만, 해당 내용만 보고 그러한 문제가 원인이 되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아니다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왜 그런 것인지 파악이 가능한 정보가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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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후 치료 후에 최외충격기라고 하는 것을 해주셨는데 이거는 받아도 괜찮은 건가요.
의학적으로 체외충격파 치료는 유의한 치료이며 근육의 염증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는 치료법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치료는 아닌 만큼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서 받으셔도 되고 안 받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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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서 자꾸 뚜두둑소리가나는데
단순히 목을 돌리면서 발생하는 경추 부위의 뼈, 관절 등이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증이나 다른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 쓸 것 없으며 병원에 꼭 가보아야 하는 증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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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꼬리 붉은색 갈라짐 및 입 벌리면 따가운데 무슨 약 발라야 할까요??
일시적인 염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항생제 성분의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에스로반, 박테로신 같은 연고가 적당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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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은 우리몸에서 왜 생기는 질병인가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로 인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만약 그러한 상황에서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대상포진이 발병하게 되면 초기에는 몸살과 같은 증상이 생기다가 서서히 피부의 신경절을 따라서 군집된 수포성 병변이 발생하게 됩니다. 대상포진이 가장 호발하는 부위는 등과 옆구리이지만 얼굴 및 머리 쪽으로도 종종 발생하며, 전신 어디에든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이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의심스런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대상포진에 한 번 걸렸다고 하여 추후에 재발하지 않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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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밤 예방주사는 매년마다 맞아야 되나요.?
독감 예방 접종은 맞고 나면 당해까지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매년 독감 유행 대비를 위해서는 매년 맞아주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애초에 예방 주사는 무조건 맞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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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단련하는 방법 있을까요?
평소에 아킬레스건을 관리하고 단련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습니다. 운동을 하며 발꿈치 부위에 무리한 부담이 가해지는 동작 때문에 손상을 입은 것이지 단련을 해주지 않아서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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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하거나 스트레스받는 일이있으면 쫄리는 느낌? 이 몇시간씩이나 지속되는데 왜이런건가요
누구나 걱정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불안하고 걱정되는 느낌이 들고 그러한 증상이 수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이상 소견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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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변 왼쪽 아랫배통증 거품변
유감스럽지만 딱히 의학적으로 유의미한 증상이 아닙니다. 질병 여부를 판단할 수 없으며 해당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인 위장관계 상태가 어떠한지도 알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걱정되신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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